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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에 시신 숨기고 공지…카페서 나온 '수백억 상품권' 6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된 경기 파주시 카페 업주가 범행 당일 임시 휴무를 공지하고, 이튿날부터 정상 영업을 안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60대…
법원장도 당한 납치 사기, 경찰간부도 당할 뻔 아들을 납치했다는 사기전화에 지방 법원장이 6천만 원을 송금했던 사건이 며칠전에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경찰간부에게 역시 아들을 납치했다는 사기전화가 걸려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07.06.15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