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말라죽는 가지마름병 전국 확산 '비상' 소나무가 말라 죽는 가지마름병이 최근 중부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대책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12일 북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2월께부터 서울과 경기, 강원, 충남북 등 중부내륙지역에서 발생한 소나무류 가지마름병이 최근 대구·경북 등 전국으로 번져 5월 말 현재 잠정조사 결과 피해지역이 38개 시·군·구 159ha에 달하고 2만4천여 그루가 고사됐다. 2007.06.12 14:51
초등생 71% "통화보다 문자가 좋아요" 휴대폰을 사용하는 초등학생의 71.33%가 음성 통화보다는 문자 메시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블TV 어린이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가 홈페이지를 통해 5월21일부터 6월10일까지 어린이 8천832명을 대상으로 휴대폰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이들은 '친구나 가족과 문자를 많이 하나요, 통화를 많이 하나요'라는 질문에 71.33%가 '문자'를 더 많이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2007.06.12 14:43
직장인 72% "여름휴가 갈 계획 있다" 직장인 10명중 7명은 올해 여름 휴가를 갈 예정이며 주로 국내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연봉정보 사이트 오픈샐러리()는 자사 회원인 직장인 1천14명을 상대로 "올해 여름 휴가를 갈 계획이 있는가'를 물은 결과 72.6%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2007.06.12 14:41
'가슴 달린 남자' 절반이 20대 이하 여성형유방증 환자의 절반 이상이 20대 이하이며 젊은 환자의 비율도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천중문의대 분당 차병원 유방암센터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여성형유방증으로 병원을 찾은 365명의 남자 환자를 분석한 결과 환자의 52.3%가 20대 이하의 젊은 환자였다고 12일 밝혔다. 2007.06.12 14:21
서울시 "4대문 안에 초고층 건물 못 짓는다" 앞으로 서울의 4대문 안 도심부에서는 10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 건축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의 전문가 간담회와 정책토론회 등 공론화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초고층 건축에 대비한 도시계획적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2007.06.12 13:37
금속노조 "노동탄압 사업장, 성실교섭해라" 전국금속노조는 12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러 사업장에서 계약해지와 교섭해태 등 노동3권을 탄압하는 부당노동행위가 계속되… 2007.06.12 13:00
진보단체, 미선·효순양 추모 반미집회 가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등 진보단체 회원 50명은 12일 서울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지난 2002년 미군 장갑차… 2007.06.12 12:59
'폭행 신고했다' 이유로 또 폭행한 10대 영장 인천 남부경찰서는 폭행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여학생을 다시 때린 혐의로 16살 김 모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 2007.06.12 12:56
동영상 기사
[이슈] '던지는 소화기' 법 규정 있으나마나 이것이 던져서 불을 끄는 투척용 소화기입니다. 잘 깨지는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어 가볍게 던져도 2∼3초 내로 불길이 잡힙니다. 나무를 쌓아 놓은 모의 시설에 불을 붙인 뒤 불길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이 투척용 소화기를 직접 던져봤습니다. 2007.06.12 11:38
동영상 기사
[이슈] "전원생활을 꿈꾼다"…신 귀농문화 7년 전 경기도 이천에 둥지를 튼 39살의 장영덕 씨. 집안 대대로 음식점을 운영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했지만 자연이 주는 여유가 그리워 귀농을 선택했습니다. 2007.06.12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