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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창고 없었는데…시신 발견된 카페 사장 "감금 목적" 경기도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얼어붙은 시신이 발견됐단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인 카페 사장이, 감금할 목적으로 냉동창…
9일 전에 점검 요청 했는데도..'안전불감증' 지반이, 땅이 50m나 꺼진 가좌역 지반 붕괴사고, 매번 나오는 얘기입니다만 이번 사고도엄밀하게 따지면 '인재'였습니다. 사고가 나기 9일 전에 이상징후가 있어서 철도 시설공단과 또 감리단에 '점검'을 요청을 했었는데 점검 요청을 받고도 9일동안 점검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SBS 단독 취재 권기봉 기자입니다. 2007.06.05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