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법원으로…김 회장 어떻게 처벌되나 검찰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을 5일 구속기소함에 따라 보복폭행 사건의 실체를 최종적으로 규명하고 관련자를 처벌하는 임무가 법원으로 넘겨졌다. 2007.06.05 14:33
"김 회장이 직접 쇠파이프·전기충격기 들어" 재벌총수가 인적이 드문 야산 근처 공사장에서 아들을 대신해 보복폭력을 휘두른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도 확인됐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력 사건을 송치받아 추가 수사를 벌여온 검찰은 구속영장 신청단계까지 알려진 김 회장의 혐의 대부분을 확인하고 5일 김 회장 등 폭행 가담자들을 일괄 기소했다. 2007.06.05 14:30
정몽구 현대차 회장 결심 공판 2주 뒤로 연기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결심 공판이 2주 뒤로 연기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0부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몽구 회장과 김동진 사장에 대한 결심 공판을 오는 19일에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06.05 14:19
전국노점상연합회, '노점 특별대책' 철회 촉구 전국노점상연합회, 전노련은 5일 오전 서울시청을 비롯한 서울시내 15개 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 2월 서울시가 발표한 노점특별관리대책의 철… 2007.06.05 14:14
"김승연 회장측, 조폭에 1억1천만원 줬다" '보복 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은 5일 중간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김 회장측이 보복 폭행에 동원한 조폭 두목 오 모 씨에게 1억천만 원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6.05 14:06
"'선로침하 사고' 전날까지 발파작업 있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3일 발생한 서대문구 경의선 가좌역의 선로침하 사고와 관련, 선로 근처 지하 공사현장에서 발파작업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사고와 관련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007.06.05 13:59
6년전 실종된 정신지체자 집근처 병원서 숨져 6년전 실종신고가 된 20대 정신지체 장애인이 집근처 병원에 수용돼 있다 사망한 뒤에야 신원이 확인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화성경찰서와 부모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1년 8월 혼자서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 2007.06.05 13:47
'재판에서 패소' 재판부 향해 계란 던져 5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고등법원 409호실에서 재판을 받던 조 모 씨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하자 재판부를 향해 계란을 던졌습니다. 2007.06.05 13:37
"경찰이 상담중 성폭력 피해자에게 모멸감 줘"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관 40살 김 모 씨가 성폭력 피해자와 전화 상담을 하다 피해자에게 모멸감을 줬다며 해당 경찰서장에게 김 씨를 경고조치하도록… 2007.06.05 13:29
음란물 판매업계 대부 'Kiss DVD' 부산서 덜미 국내 음란물 판매업계의 대부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확실한 화질과 정확한 거래'로 유명한 'Kiss DVD'가 부산에서 덜미가 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5일 서울 도심에 비밀공장을 차려놓고 음란물을 대량 복제한 뒤 인터넷을 통해 전국에 판매한 혐의(음반·비디오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위반) 로 박 모씨를 구속했다. 2007.06.05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