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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내전의 비극' 반군과 인질의 아이 콜롬비아에서 무장 반군에 인질로 잡혀있는 유명 여성 정치인이 게릴라 대원과 사이에서 아이를 낳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곽상은 기자입니다. 2007.06.05 20:57
호주 정부 "미·일과 대북 미사일 방어망 추진" 호주 정부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일본과 함께 탄도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넬슨 호주 국방… 2007.06.05 17:55
아소 일 외상 "위장난민 아니라는 보증없다" 아소 일본 외상은 목선을 타고 일본에 도착한 탈북자 가족과 관련해 위장난민이 아니라는 보증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장 난민 여부에 대해 수사… 2007.06.05 16:58
미국인 61% "이라크전 가치없어" 미국 국민 10명 가운데 6명은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달 29일부터 4일 동안 워싱턴포스트와 ABC 방송이 국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1%가 "이라크 전쟁은 싸울 가치가 없다"고 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007.06.05 16:57
'올림픽 유랑민' 지난 20년간 200만 명 지난 20년 동안 올림픽 개최 과정에서 빈곤계층과 무주택자 등 사회적 약자 200만명이 생활 터전에서 쫓겨났다고 국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스… 2007.06.05 16:53
북한에도 '짝퉁' 명품 주의보 "'까르찌에'나 '크리스티안 디오르'를 위조한 가짜 상품을 각성있게 대합시다" 북한의 경제학자나 전문가들을 주대상으로 한 경제 계간지 '경제연구' 최근호가 북한에 "가짜상품이 들어와 인민들의 건강을 해치거나 사회경제 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의보를 발했다. 2007.06.05 14:55
미국 도시 중 살인사건 최다 발생지는 뉴욕 지난해 미국에서 살인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뉴욕시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10만명 이상이 사는 도시 가운데 뉴욕시에서 지난 한해동안 596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 등 다른 도시를 제치고 불명예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6.05 14:18
콜롬비아, 반군과 정치인 사이의 아들 스토리 좌익게릴라 단체 콜롬비아무장혁명군에 인질로 붙잡혀있는 클라라 로하스 전 부통령 후보가 게릴라 대원과 사이에 낳은 남아의 이름과 성장과정까지 확인되면서 콜롬비아 사회가 깊은 충격에 빠져 있다. 2007.06.05 13:55
중, 고구려·발해사 이어 고려사까지 탐내나 중국이 '순수한 학술 연구'임을 무기로 내세워 고구려와 발해에 이어 아예 고려까지를 "중국 고대의 한반도에 수립됐던 지방정권"이라고 우기고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07.06.05 13:08
중국 "고려는 중국 출신 통치자의 3번째 정권" 고려는 기자조선과 고구려에 이어 '중국 출신 통치자가 한반도에 세운 세번째 정권'이라는 식의 터무니없는 주장을 포함한 논문이 중국에서 나와 한중 역사학계에 또 한차례 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2007.06.05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