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일 외상 "위장난민 아니라는 보증없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6.05 16:58 조회 조회수 아소 일본 외상은 목선을 타고 일본에 도착한 탈북자 가족과 관련해 위장난민이 아니라는 보증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장 난민 여부에 대해 수사당국이 추가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소외상의 위장 난민 발언은 탈북 가족이 생활고 때문에 북한을 떠났다면서도 목선연료로 상당한 양의 경유를 확보한 것을 비롯해 석연치않은 부분이 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인·성범죄자도 '유공자' 부활?…"뉘우쳐서" 13억 보상 2억 들였는데 "손가락 욕 같다"…천 뒤집어쓰자 호소 글 주의하겠다더니…"제정신인가" 아시안게임 포토존 발칵 동영상 기사 "남녀 같이 눕더니" 시민들 눈살…청계천에 등장한 정체 '이강인 태클' 사진 들고 폭발…"명백한 퇴장감"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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