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위에 둥둥' 호주서 물에 뜨는 골프공 개발 호주에서 물에 뜨는 골프공이 개발됐다. 뉴사우스 웨일스 주 시골지역에서 골프공을 생산하고 있는 '이그니스'가 만들어낸 이 공은 워터 해저드에 빠졌을 때 잠시 있다 수면 위로 떠오르도록 돼 있다고 호주 언론들이 2일 전했다. 2007.06.02 09:35
미 외교전문지 "이라크는 한국과 다르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이 이라크에서 장기적으로 주한 미군과 같은 방식의 미군 주둔을 희망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라크와 한국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고 미 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가 지적했습니다. 2007.06.02 08:54
라이스 장관 "미국, 이란과 전쟁 계획 없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이란과 전쟁을 할 계획이 없음을 강조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스페인을 방문하고 있는 라이스 장관은 "미국 대통령은 우리가 외교적 노선을 고수할 것임을 명백히 밝혔으며 이는 미국 정부의 모든 각료와 부통령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7.06.02 08:47
미군 탱크에 의해 이라크 어린이 3명 사망 작전중인 미군 탱크의 오폭에 맞아 이라크 어린이 3명이 숨졌다고 이라크 주둔 미군이 밝혔습니다. 미군은 성명을 내고 바그다드 서부 팔루자 외곽 고속도로에서 1일 도로에 폭탄을 설치하던 저항세력 대원 3명을 향해 미군 탱크가 발포하는 과정에서 주변에 있던 어린이 3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7.06.0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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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의사' 출소…"또 안락사 돕겠다" 말기 환자들의 자살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던 미국의 케보키안 박사가 8년 복역을 마치고 출소했습니다. 케보키안 박사는 안락사를 계속 돕겠다고 밝혀 다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2007.06.02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