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인' 전도연은 누구인가 한국 최고의 연기력을 갖춘 여배우라는 평을 듣고 있는 전도연이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도 그 연기력을 인정받게 됐다. 2007.05.28 03:21
칸 영화제 수상작 '밀양'은 어떤 영화인가? 한국 영화계에 3년 만에 세계 3대 영화제 수상작, 20년 만에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이란 영예를 안긴 이창동 감독의 '밀양'은 '인간의 삶이란 과연 어떠한가'에 대해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2007.05.28 03:21
전도연, 칸 영화제서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배우 전도연이 27일 오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0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한국 여배우가 세계 3대 영화제(칸·베를린·베니스)에서 여우주연상을 탄 것은 1987년 '씨받이'로 강수연이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20년 만이다. 2007.05.28 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