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5월 오존주의보 2003년 이후 최다" 이달 들어 발령된 오존주의보가 27일까지 전국적으로 모두 4차례로, 지난 2003년 이후 5월 한달 기준으로 최다 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환경부는 오존주의보는 올해 5월동안 15일 광양과 여수, 22일과 23일 광양에 이어, 27일 서울과 인천·경기 등에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05.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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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디지털 리더'들이 서울에 모인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서울디지털포럼, 내일 개막됩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 그리고 디즈니-ABC TV의 앤 스위니 사장 그리고 AP 통신의 톰 컬리 사장 이런 세계 최고의 디지털 리더들이 다 참석 합니다. 2007.05.2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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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도 무더위 계속…내일 전국에 비 네,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죠. 오늘도 어제 못지 않게 한 낮에는 더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중서부지방의 기온이 높아서 서울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007.05.2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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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대부분 30도 가까이 기온 올라 이어서 날씨와 또 교통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합니다. 이나영 캐스터! 오늘도 주말만큼 덥다구요?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계절이 한달이상 앞서가고 있습니다. 2007.05.2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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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혼신을 다한 연기로 월드스타 '우뚝' 이번 수상으로 전도연 씨는 국제적으로도 연기력을 인정받는 세계적인 '명배우'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영화 '밀양'에서의 전도연 씨 연기, 그야말로 혼신을 다한 연기였습니다. 2007.05.2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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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칸 영화제 '최고의 여인'이 되다 프랑스 칸 국제 영화제에서 전도연 씨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 3대 영화제로 치면 지난 1987년에 강수연 씨가 '씨받이'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에 두 번째인데,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보통 큰상이 아닙니다. 2007.05.28 07:03
한국영화 역대 주요 국제영화제 수상 연혁 ▲1961년 : '마부' = 베를린 영화제 특별은곰상 ▲1987년 : '씨받이' =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1988년 : '아다다' = 몬트… 2007.05.28 03:36
한국영화의 칸 영화제 도전사 ▲1984년 =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 ▲1989년 =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주목할 만한 시선' 초… 2007.05.28 03:35
영화 '밀양' 칸 영화제 수상의 의미 전도연이 영화 '밀양'으로 27일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 상은 칸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포함해 영화제 7대 본상 중 하나. 2007.05.28 03:25
칸 영화제와 한국영화의 특별한 인연 한국 영화계는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국제영화제와 비교적 늦게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1984년 이두용 감독의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가 칸 영화제의 대표적 비경쟁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된 이후 여러 부문에 문을 두드렸으나 메인 섹션인 장편 경쟁부문에는 2000년에 들어서야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처음으로 진출했다. 2007.05.28 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