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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대기오염 때문에 천식·뇌졸중 위험" 지난 주말, 황사관측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5월 하순에 전국적인 황사가 발생한 데 이어, 27일에는 서울과 경기, 인천 일부 지역에 올 들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죠? 그런데 이렇게 대기오염이 심각할 경우, 천식이나 뇌졸중 위험이 높다진다는 연구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서 발표되었습니다. 2007.05.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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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청량음료 속 방부제, 파킨슨병 유발" 청량음료와 과일주스에는 부패를 막기 위한 방부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안식향나트륨인데요. 그런데 이 안식향나트륨이 DNA를 손상시켜서 파킨슨병 등의 퇴행성 뇌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2007.05.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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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칸 영화제 '최고의 여인'이 되다 프랑스 칸 국제 영화제에서 전도연 씨가 우리나라 배우로는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세계 3대 영화제에서는 1987년 베니스영화제 강수연 씨 이후 두 번째입니다. 2007.05.28 11:08
[연예] 동방신기, 한국 대표가수로 선정돼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동방신기가 지난 주말에 MTV 비디오 뮤직어워드 재팬 2007에서 한국 대표 가수로 선정이 돼서 베스트 버즈 아시아 from Korea를 수상했습니다. 2007.05.28 10:17
홍콩 경매시장에서도 한국미술작품 돌풍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한국 젊은 작가들이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27일 오후 홍콩 크리스티가 실시한 아시아 컨템퍼러리 경매에서 서양화가 홍경택의 'Pencil Ⅰ'이 구매자 수수료를 포함해 추정가의 10배 이상인 648만 홍콩달러, 한화 7억7천만 원에 낙찰돼 한국 미술작품의 홍콩 크리스티 경매 최고가를 경신했다. 2007.05.28 09:51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4개월,3주,그리고 2일' 영화배우 전도연이 27일 오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칸 영화제에서 주연상을 받은 동양계 배우는 남녀 합해 5명이며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는 홍콩의 장만위 이후 전도연이 두 번째다. 2007.05.28 09:22
전도연 "칸 수상, 인생에 큰 비중으로 남을 것" "칸 여우주연상 수상은 제 인생에 큰 비중으로 남을 겁니다." 제60회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칸의 여인'이 된 전도연이 시상식 직후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 내 기자회견장에서 각국 기자들과 만났다. 2007.05.28 09:19
[날씨와 생활건강] 거친 손엔 가지 마사지 오늘도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특히 서울과 수도권 지방 그리고 강원도 영서 내륙을 중심으로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007.05.28 09:16
해외영화제서 한국 배우 위상은 여존남비? 전도연이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이창동 감독의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차지함으로써 한국 여배우들의 해외 영화제 도전사에 또 하나의 큰 획을 그었다. 2007.05.28 09:16
미국 최고 흥행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국에서 최고의 수입을 올린 영화는 지난 1939년에 개봉된 빅터 플래밍 감독, 클라크 게이블 비비안 리 주연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7.05.28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