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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일본의 20대 인플루언서가 검찰 송치 과정에서 카메라를 향해 돌발 행동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마약 소지 혐의를 받는 인플루언서 야마토 리노는 지난 17일 도쿄 하라주쿠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면서 카메라를 발견하자 양손을 볼에 대며 혀를 살짝 내밀더니 윙크하는 등 돌발 행동을 보였습니다.
골든로즈호에서 한국인 시신 1구 추가 인양 침몰된 골든로즈호에서 한국인 시신 한 구가 추가로 인양됐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인양된 시신은 한국인 3명, 미얀마인 2명으로 늘었습니다. 보도에 한주한 기자입니다. 2007.05.27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