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폭행' 김승연 회장 구금생활 보름 넘겨 '보복폭행' 혐의로 지난 11일 경찰에 구속돼 남대문서 유치장에 있다가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18일 서울구치소로 옮겨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구금 생활을 한 지 보름을 넘겼다. 2007.05.27 16:45
'보복폭행' 후폭풍으로 경찰지휘부 사면초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수사 감찰이 몰고온 후폭풍으로 경찰 지휘부가 사면초가에 처했다. 외부에서 '감찰로도 의혹을 충분히 해소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조직 내부에서조차 '수뇌부가 자신들이 살겠다고 부하들을 검찰에 팔아 먹었다'는 비난이 비등하고 있다. 2007.05.27 16:45
'보복폭행' 김승연 회장 구속수사 열흘 연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구속수사 기간이 열흘 연장돼 다음달 4∼5일께 기소 여부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이 주도한 보복폭행 의혹 사건을 경찰로 넘겨받아 추가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26일 김 회장에 대한 구속수사 기간을 열흘 연장해줄 것을 서울중앙지법에 신청해 받아들여졌다고 27일 밝혔다. 2007.05.27 15:13
"경미한 부상이라도 구호 안하면 뺑소니" 교통사고로 가벼운 부상을 입혔더라도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다 주지 않거나 연락처를 알리지 않는 등 구호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뺑소니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7.05.27 14:48
자원 입대한 해외 영주권자 '컴퓨터 영재' 컴퓨터 분야의 재능을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했던 해외 영주권자가 국내로 들어와 자원 입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내일 충남 육군훈련소에 입대하는 20살 조재석 씨는 중학교 3학년생이던 지난 2002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뒤 고교 졸업 때 컴퓨터 분야 인재로서 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2007.05.27 14:46
고충위 "지난해 집단민원 1만3천822건" 국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난해 국민이 각급 행정기관에 제기한 20인 이상 '집단민원이 만 3천 822건에 달했다고 집계했습니다. 이는 2005년에 비해 3천 686건이 준 것으로 21%의 감소율을 보였고 정부가 지난 2000년 집단민원 현황을 집계한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2007.05.27 13:47
부산 초여름 날씨에 벌써부터 해수욕장 북적 휴일인 27일 부산은 약한 황사 속에서 낮 기온 이 섭씨 25도를 넘는 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완연한 초여름 날씨였으며 낮 12시 현재 황사 농도가 231㎍/㎥을 기록했다. 2007.05.27 13:35
서울시,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모집 서울시는 여름 방학 기간에 행정지원 업무 등에 종사할 아르바이트 대학생 5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정원의 50%인 250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저소득 계층과 장애인, 그리고 자원봉사 우수자 등을 상대로 우선 선발할 방침입니다. 2007.05.27 13:31
서울시 '행정업무 정보시스템화' 본격 추진 서울시는 시정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업무 정보시스템화 대상 사업을 발굴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사업은 먹는 물 수질 정보공개 시스템과 모기 방역관리 시스템 등 79개입니다. 2007.05.27 13:30
항공기 기장석 유리에 금 가…출발 지연 항공기가 출발하기 전 기장석 앞 유리에 금이 가 있는 것이 발견돼 항공기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27일 오전 11시 김해공항을 떠나 오사카로 가려… 2007.05.27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