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로즈호 시신 1구 추가 인양 골든로즈호 실종 선원 가운데 미얀마인 1명의 시신이 24일 다시 인양됐다. 사고대책반 관계자는 중국 민간 구조업체 잠수팀이 이날 오후 12시 45분 입수, 골든로즈호에 대한 선체수색 작업을 벌여 지난 22일 발견 후 기상악화로 인양에 실패한 시신 1구를 인양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2007.05.2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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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쇠고기 개방 안하면 FTA 비준 없다" 미국산 쇠고기가 사실상 광우병 위험에서 벗어났다는 국제수역사무국의 판정이후 미 의회의 쇠고기 시장 개방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쇠고기 시장을 완전히 열지 않으면 FTA비준안을 의회에 상정조차 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워싱턴 원일희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2007.05.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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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제 만화상 제정해 '만화 외교' 시동 만화가 이렇게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만화 왕국 일본이 발빠르게 만화 외교에나섰습니다. '국제 만화상'을 제정해 일본 대중문화 전파에 나섰습니다.도쿄에서 조성원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7.05.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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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럽 축구팬들, 또 집단 난투극 유럽 축구 챔피언스 리그를 관람하던 관람객들이 또다시 난투극이 벌였습니다. 오늘의 세계, 이호건 기자입니다. 승리에 환호하던 것도 잠시, 곧 아수라장으로 바뀝니다. 2007.05.2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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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해저지형 이름 놓고 또 한일 갈등 조짐 지난해 4월, 일촉즉발의 위기 직전까지 갔던 독도 근해 한·일 대치 기억하시는지요? 우리가 동해 해저 지형의 이름을 국제기구에 등록하려고 하자 일본이 반발하며 벌어진 일이었는데요. 2007.05.24 20:43
러시아 광산 폭발사고 최소 16명 사망 러시아 중서부 케메로보 주의 유비레이나야 광산에서 메탄가스가 폭발해, 최소한 16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매몰됐다고 긴급구호당국이 밝혔습니다. 노보쿠즈네츠크 시에서 가까운 이 광산에서는 폭발사고 직후 약 145명의 광부들이 안전하게 밖으로 구조됐지만 여전히 72명이 지하에 남아있다고 비상대책부의 이 지역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2007.05.24 17:52
캐나다 고교생 교내서 총격 피살 충격 캐나다 토론토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살 학생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3일 오후 캐나다 토론토의 제프리 고교 실내수영장 근처에서 한 학생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2007.05.24 17:50
한 전 총리 "일 역사문제 진실하게 접근해야" 한명숙 전 총리는 군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이 진실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 포럼 연설에서 "여성의 한사람으로서 군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진실한 접근을 당부하고 권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7.05.24 17:50
일 요미우리신문에 권총·각성제 택배 배달돼 일본 요미우리 신문사는 지난 15일 오후 권총과 총탄, 각성제가 들어있는 소포가 택배편으로 도쿄 본사로 배달됐다고 밝혔습니다. 소포 안에는 전 폭력단 간부가 약물을 밀매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중국어로 쓴 문서가 들어있었습니다. 2007.05.24 17:49
골든로즈호 선체수색 기상악화로 재개못해 골든로즈호에 대한 선체수색 작업이 기상악화로 24일 오후까지 만 하루동안 재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대책반 관계자는 골든로즈호 침몰지점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고 파도가 높아 중국 구조팀이 선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7.05.24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