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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아니면 금지" 중국에서 약 사오면 낭패 중국 여행 가신 분들, 약이나 한약재를 사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나 대부분이 국내 반입 금지 품목이어서 공항에서 낭패보기 십상입니다. 마약 성분이 포함됐거나 아예 가짜 약도 많습니다.장세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5.0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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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90% "촌지 거절"…스승의 날 휴교 줄어 며칠 있으면 스승의 날인데요. 그날 쉬는 학교가 절반 가까이 됩니다. 촌지 때문입니다. 하지만 설문 조사를 해보니 교사들의 90%가 촌지를 받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유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5.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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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만 골라 14차례 턴 연쇄 강도 검거 광주광역시에서는 노래방만 골라 무려 14차례나 강도짓을 한 30대가 경찰의 집요한 추적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임수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일대에서는 노래방을 중심으로 열 건이 넘는 강도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2007.05.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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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암매장 여성, 화성 연쇄실종자로 추정" 어제 보도해 드린 경기도 안산의 여성 암매장 사건, 화성 연쇄실종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경찰의 말이 하루만에 바뀌었습니다. 화성에서 실종된 여성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2007.05.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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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와 편견…탈북자들 '범죄의 늪으로' 한 탈북자 가족이 중국으로부터 마약을 들여와 팔다가 적발됐습니다. 어렵사리 남한에 정착했지만 새로운 환경과 편견의 벽에 부딪혀 일탈의 길로 빠져드는 탈북자들, 김흥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5.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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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때문에.." 초등생 유괴범은 30대 가장 다음 뉴스입니다. 대전에서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가 납치됐다가 7시간 만에 풀려났습니다. 납치 용의자는 빚에 쪼들린 30대 가장이었습니다.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5.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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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수사·봐주기 의혹까지…우여곡절 두 달 경찰은 사건 초기 첩보를 받고도 언론 보도가 나간 후에야 뒤늦게 수사에 착수했고 두 주 만에 김 회장에 대해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사건 발생 두 달 동안의 수사과정을 임상범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7.05.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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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검찰으로…"영장 청구 불가피할 것" 네, 이제 공은 검찰로 넘어갔습니다서 내려지게 됐습니다. 검찰은 우선, 수사 기록부터 철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지만 내부적으로는 영장 청구가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이어서 김수형 기자입니다. 2007.05.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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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통화 기록으로 거짓말 '덜미' 네, 이렇게 영장 신청을 가능하게 했던 결정적인 근거는 바로 휴대전화 통화 기록이었습니다.한승구 기자입니다. 사건 발생 50일 가까이 돼서야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한 경찰의 최대 과제는 물증 확보였습니다. 2007.05.0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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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승연 회장 '폭행·감금' 구속영장 신청 네, 이렇게 아직 많은 의혹들이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나온 수사결과만으로도혐의입증이 가능하다고 본 경찰은 오늘 저녁 드디어 김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신청했습니다.정유미 기자입니다. 2007.05.09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