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비서실장 "청계산 갔지만 회장은 없었다" 한화그룹 김모 비서실장은 8일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사건과 관련한 경찰 조사에서 "북창동 S클럽 종업원들을 청계산으로 데려 갔는데 김 회장님과 차남, 차남 친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2007.05.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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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급조·명의변경' 병역특례 비리수법 백태 병역특례 비리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비리 수법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름뿐인 회사를 급조하거나, 아버지 회사에 아들을 채용하려고 대표이사 명의로 회사 직원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2007.05.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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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에게 맞았다" 종업원들 기자회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일행에게 맞았다고 주장하는 북창동 술집 종업원들이 오늘 입을 열었습니다. 김 회장의 아들이 '아버지'라고 부른 인물이 당시 현장에 분명히 있었다는데, 이들의 생생한 증언 들어보시겠습니다.김정윤 기자입니다. 2007.05.0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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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실종과 연관? 화성 인근 암매장 시신 발견 지난해 부녀자 연쇄 실종사건이 발생했던 경기도 화성 인근에서 암매장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실종사건과 연관이 있을지 박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5.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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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했던 인물들, 경찰 출두해 '석연찮은 해명' 한화그룹 비서실장 등 잠적했던 사건 관련 핵심 인물들이 오늘 한꺼번에 경찰 소환에 응했습니다. 조사실에서 과연 무슨 말을 했을 지, 현장의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007.05.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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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석의 구순노모 극진한 봉양 '칠순의 효녀' 아이에게는 엄마 손이 약손이듯, 병든 부모에게는 자식들의 보살핌이 그 어떤 명약보다 좋은 약일겁니다. 지난 10년간 병든 친정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해온 칠순의 딸이 있습니다.이용식 기자입니다. 2007.05.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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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의 '효', 개인의 몫 아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지만, 고령화 시대에는 '장수에 효자 없다'는 말도 나올 법 합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인이 노인을 모셔야 하는 이른바 '노노케어 시대', 효도는 이제 개인이나 가족의 차원을 넘어선 듯 합니다. 2007.05.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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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속 아버지 구하고…어버이날 일가족 참사 어버이날, 안타까운 사고 소식 하나 더 전해드립니다. 불이 난 집에서 열네 살 난 아들이 사력을 다해 아버지를 구했지만 어머니와 할머니를 잃었고, 본인도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2007.05.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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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우리 아빠" 특별한 어버이날 부모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이른바 조손가정 어린이들에게도 오늘은 썩 마음이 편치 않은 하루였을 겁니다. 유재규 기자가 조손가정 어린이의 특별한 어버이날을 취재했습니다. 2007.05.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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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되기 싫다며.. 팔순 노모의 외로운 죽음 오늘은 어버이날이었죠? 많은 분들이 부모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을 줄로 압니다만, 그러나 안타까운 일이 잇따랐습니다.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다며 팔순 노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 울산방송 김규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7.05.08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