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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모레쯤 김 회장에 상해 혐의 영장 신청 경찰은 일단 모레쯤 김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형법상 상해 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사건 당일 김승연 회장 일행의 행적이 부분적으로 확인되고 경찰 수사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2007.05.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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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일 김 회장 아들 청계산 통화기록 확인 뿐만 아니라 김 회장의 아들이 사건 당일 청계산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한 기록도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김 회장도 같이 있었는 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2007.05.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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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김승연 회장 폭행 가담 증거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 국회에 출석한 이택순 경찰청장은 김 회장이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며 그 증거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남승모 기자입니다. 2007.05.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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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종업원들 "무섭다" 침묵, 조폭 때문에? 이게 사실이라면 피해를 당한 술집 종업원들이 그동안 왜 그렇게 불안해 했는지 이 의문도 자연스럽게 풀리는 셈입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조직폭력배 간부의 당일 행적을 쫒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이어서 김흥수 기자입니다. 2007.05.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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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폭행 현장에 두목급 조폭 함께 있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 폭행 현장에 거물 조직폭력의 간부가 함께 있었다는 첩보가 경찰에 포착됐습니다. 술집 종업원들이 왜 그렇게 무기력하게 당했을까? 의문을 풀어줄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7.05.04 20:08
'보복 폭행' 알고도 감춘 경찰…때늦은 해명 경찰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대한 첩보보고서의 일부 내용을 감췄던 사실이 확인돼 경찰의 `봐주기 늑장 수사' 의혹이 커지고 있다. 2007.05.04 17:41
"그렇게 잃은 딸 평생 어떻게 잊나..." "딸 아이를 그렇게 잃었는데.평생 마음 속에 남아 있지 어떻게 잊을 수 있나" 이웃집 아저씨에게 살해돼 실종된 지 40여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故 양지승 양의 가족들은 장례를 치른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좀처럼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07.05.04 17:36
경찰 "김 회장 승용차 흙 청계산 것 아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김 회장의 승용차 등에서 채취한 흙이 청계산 현장의 흙과 같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2007.05.04 17:35
어린이 안전사고 증가…6세 이하가 70% 2003년 '어린이 안전원년'을 선포한 이후 14세 이하 어린이의 사망사고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안전사고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05.04 17:33
학원 심야수업 밤 11시까지로 연장 서울시교육청은 학원의 심야교습 제한시간을 지금보다 1시간 늘린 밤 11시로 하는 것을 골자로 한 학원 설립·운영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2007.05.04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