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IT업체 보충역요원 배정 중단 내년부터 IT 벤처기업에는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이 배정되지 않는다. 병무청은 1일 검찰의 병역특례업체 비리 의혹 수사와 관련해 발표한 대책 자료에서 "2008년부터 IT업체 보충역 자원의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히고 "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 등의 반대가 예상되지만 복무관리 및 기강 확립차원에서 이뤄지는 조치"라고 말했다. 2007.05.01 16:39
'보복폭행' 뒤 범행 부인 재력가에 징역 1년 경찰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함에 따라 법원이 유사한 '보복폭행'에 대해 어떠한 판결을 내려왔는지 관심을 끌고 있다. 2007.05.01 16:39
한나라당 내분사태 격화 근로자의 날이자 계절의 여왕인 5월 첫날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를 가지 않았죠? 때문에 법정공휴일은 아닙니다만, 거리는 한결 한산한 모습입니다. 2007.05.01 16:23
김 회장 측 '여유있게' 자택 압수수색에 응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이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음에 따라 1일 오후 2시께 김 회장의 종로구 가회동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2007.05.01 15:43
경찰, 김 회장 자택·집무실 압수수색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1일 법원으로부터 압수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이 시간 현재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 2007.05.01 15:43
"주수도, 회사 이름 바꿔 공유마케팅 계속" 사기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된 주수도 제이유그룹 회장이 여전히 공유마케팅을 계속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고법 형사10부 심리로 1일 열린 주 회장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항소 이유를 설명하면서 "피고인이 제이유네트워크의 이름만을 바꾼 다단계업체 MUK를 운영하면서 공유마케팅 사기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07.05.01 14:58
김승연 회장, 검찰 출신 변호인단이 '방패' 경찰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인 가운데 '재벌 총수 사법처리'를 놓고 경찰·검찰과 변호인단이 벌일 정면 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7.05.01 14:55
포항서 올해 첫 장티푸스환자 발생 경북 포항지역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1종 법정전염병인 장티푸스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포항 남구 보건소는 지난달 27일 포항시내의 한 병원에 입원한 40대 여성 1명이 장티푸스 양성반응을 보여 현재 격리 치료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07.05.01 14:33
"축구 특기생으로 입학시켜주겠다" 1억 수수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축구 특기생으로 대학에 입학시켜주겠다며 학부모들로부터 억대의 돈을 가로첸 혐의로 실업팀 축구단장인 31살 최 모 씨를 구속했… 2007.05.01 14:32
"고속도로 통행료, 이젠 안내고 못 배길껄!"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가 지난 4월부터 경북지역 고속도로 요금소에 통행료 미납차량의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한 결과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07.05.01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