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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자락 공사중 건물서 납치·폭행했다" 김승연 회장 쪽 일행이, 마치 조폭 영화처럼 술집 종업원을 끌고 가서 폭행했다는 장소도 구체적으로 지목됐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대로 청계산 자락에 있는 공사중 건물입니다. 2007.04.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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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내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안녕하십니까?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결국 내일 오후에 경찰에 출석해서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번 보복 폭행 사건의 피의자 신분입니다. 김 회장은 경찰의 오늘 두 차례 출석 요구에는 모두 불응했습니다. 2007.04.28 20:05
김승연 회장, 내일 오후 자진출석키로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한화그룹 법무실장이 28일 오후 6시35분께 장희곤 서장에게 전화해 "김승연 회장이 내일 오후 4시에 자진출석 하겠다… 2007.04.28 19:20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수사' 막판 난항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경찰의 2차 소환 요구에도 불응함에 따라 속전속결로 진행돼오던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김 회장의 보복 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은 28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김 회장에게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지했으나 김 회장은 응하지 않았다. 2007.04.28 18:41
김승연 회장 금명간 체포영장 신청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보복 폭행사건과 관련해 두 차례에 걸친 경찰의 소환 요구를 받고도 불응함에 따라 금명간 강제구인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은 28일 "오늘 오전 11시 1차 소환에 불응한 김 회장이 오후 4시까지 출석하라는 2차 요구도 거부했다. 2007.04.28 17:53
김승연 회장 청계산 폭행설 진위 공방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차남을 때린 데 대한 보복으로 북창동 S클럽 종업원들을 청계산으로 끌고가 직접 폭행에 가담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진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2007.04.28 16:12
김승연 한화 회장, 2차 경찰 소환도 불응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 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 김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려 했으나 김 회장은 소환에 불응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007.04.28 16:09
한화, '보복폭행' 파문 수습에 골몰 경찰이 김승연 회장에게 소환을 통보한 28일 한화그룹은 관련 실무부서를 중심으로 파문을 수습하는 데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서울 중구 본사에는 휴일이라 대부분의 직원들이 출근하지 않았지만 홍보실과 법무팀 등 일부 관련부서 직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사무실에 나와 경찰 소환과 언론 대응 방안 마련에 골몰했다. 2007.04.28 15:55
고창 야산에 불…정상으로 번져 28일 낮 12시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성도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정상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160여 명과 소방 헬기까지… 2007.04.28 15:36
장애 친구 때린 고교생 입건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28일 장애가 있는 같은 반 친구를 때리고 괴롭힌 혐의로 18살 A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군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자폐 증세가 있는 B군을 발로 차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때리고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7.04.28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