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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며 돈번다' 성매매 알선 브로커 적발 유학 중 취업이 가능한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이용해서 호주 유흥업소에 소개시켜 성매매를 알선해 오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요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4.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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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입시 토익·텝스 성적도 제외 검토" 서울시교육청은 2009학년도 외고입시에서 토플과의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해 토익과 텝스를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2007.04.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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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6명 납치·성폭행 40대에 '징역20년' 수원지방법원은 6개월 동안 경기도 일대에서 여학생 6명을 납치해 성폭행한 47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 2007.04.24 17:08
육군 일병, 야산서 나무에 목 매 숨져 23일 오후 6시쯤 경기도 가평군 하면 야산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22살 박모 일병이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일병은 23일 오전 10시 반쯤 동료 4명과 함께 부대 뒤 야산에서 1시간 가량 통신 선로작업을 한 뒤 곧바로 사라져, 군 당국이 6시간에 걸친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2007.04.24 17:03
의협 장동익 회장, 회장직 사퇴의사 표명 대한의사협회 장동익 회장이 24일 회장직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장 회장은 이날 연합뉴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장 회장은 "내부적으로 정리할 것이 있는 만큼 이달 말인 30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04.24 16:20
의사협회장 , 정치권 돈로비 녹취록 파문 "국회의원 3명에게 2백만원씩 매달 6백만원을 쓰고 있다" 장동익 대한 의사협회장의 이 발언으로 정치권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의료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는 의사협회가 정치권을 상대로 금품 로비를 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2007.04.24 16:16
한국교육연구소 "외고 폐지·대폭 축소해야" 입시 명문고로 변질한 외국어고를 전면 폐지하거나 외국어고 숫자를 대폭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설 연구기관인 한국교육연구소의 이종태 소장은 교육인적자원부 정책연구비를 지원받아 24일 작성한 '특목고 중장기 운영방향 및 발전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의 외고 제도는 전면적으로 폐지하거나 대폭 축소하고 다른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2007.04.24 16:05
학부모단체 '교원평가 법제화' 지연에 반발 교육부가 2008년부터 전면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온 교원평가제 입법화가 지연된 데 대해 학부모·시민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윤지희 교육과시민사회 공동대표와 강소연 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회장, 송인정 전국학교운영위원회총연합회 상임대표 등 9개 단체 대표들은 24일 오후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김신일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과 만나 조속한 교원평가 법제화를 촉구했다. 2007.04.24 15:57
의협 장동익 회장, "회장직서 물러나겠다" 대한의사협회 장동익 회장이 24일 회장직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장 회장은 이날 연합뉴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2007.04.24 15:57
한국교육연구소 "외고 폐지·대폭 축소해야" 입시 명문고로 변질한 외국어고를 전면 폐지하거나 외국어고 숫자를 대폭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설 연구기관인 한국교육연구소의 이종태 소장은 교육인적자원부 정책연구비를 지원받아 24일 작성한 '특목고 중장기 운영방향 및 발전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의 외고 제도는 전면적으로 폐지하거나 대폭 축소하고 다른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 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2007.04.24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