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택시기사 피살돼 숨진 채 발견 개인택시 기사가 자신의 차량 주변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7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사동에 세워진 택시 옆에서 택시기사 48살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2007.04.17 10:49
강남 일대 빈 사무실만 골라 턴 일당 검거 서울 서초경찰서는 CCTV가 없는 빈 사무실만 골라 금품을 턴 혐의로 35살 오모씨와 25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 등은 … 2007.04.17 10:45
대전, 10여년 만에 '도시철도 시대' 활짝 대전시 동구 판암동과 유성구 반석역을 잇는 대전도시철도 1호선이 17일 오전 5시30분 2단계 구간인 반석역에서 첫 열차가 출발한 것을 시작으로 완전 개통됐다. 2007.04.17 09:38
'남산 위의 저 소나무...'를 사수하라! 서울시 푸른도시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특히 자연생태과는 최근 일요일에도 과장을 비롯해 상당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소나무類의 에이즈로 불리는 재선충병이 서울 태릉까지 침투한 상황.서울시는 재선충병 확산 방지 종합대책을 내놓았습니다.특히 남산 소나무 보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일명 '남산 소나무 사수 작전'에 돌입한 것입니다. 2007.04.17 09:26
'3불' 흔들기, 언론 왜 이러나? 요즘 '3불' 정책에 대한 찬반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3불 정책의 폐지를 요구하는 쪽의 주장을 살펴보면, 논리적 근거나 합리성을 결여하고 있다. 2007.04.17 09:07
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 최소 32명 사망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국 전역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CNN 등 미국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버지니아텍 학살(Virginia Tech Massacre)'이라고 까지 표현하는 등 충격을 감추지 못하면서 정규편성 프로그램을 취소하고 이번 사건을 긴급기사로 다뤘다. 2007.04.17 08:27
"청소년 2명 중 1명, 음란스팸 광고 수신" 청소년 2명 중 1명 꼴로 휴대전화로 음란성 스팸 광고물을 수신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무선인터넷 요금이 무료인 줄 알고 사용했다가 정보이용료나 데이터통화료가 청구된 경험이 있는 경우가 절반을 넘었으며 10명 가운데 7명 정도는 무선인터넷 요금 과다 청구로 인해 혼란을 겪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7.04.17 08:16
강원 산간에 눈…미시령 옛길 차량통제 17일 강원 산간에 눈이 내리면서 고성과 인제를 잇는 미시령 옛길의 차량운행이 오전 7시부터 전면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미시령 정상 부근에 3… 2007.04.17 07:55
서울대 '늑대복제' 예비조사 한 차례 연장 '늑대 복제' 논문의 연구 부정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서울대 연구진실성 위원회는 예비 조사를 한 차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관계자… 2007.04.1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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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2007.04.17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