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증시 지수 1,000선 3개월만에 붕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기만하던 베트남 증시가 지수 1,000선마저 붕괴돼 내리막길을 재촉하고 있다. 지난 1월19일 지수 1,000을 돌파했던 VN지수는 3월12일 1,170.67을 고비로 내림세를 보이더니 16일에는 3%가 내려 1,000선이 붕괴되면서 983으로 마감했다. 2007.04.16 18:01
아프간서 자살폭탄 공격 13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16일 탈레반 요원이 경찰 연병장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 경찰관 9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이날 오전 수도 카불에서 북쪽으로 250㎞ 떨어진 쿤두즈 시에서 발생했다. 2007.04.16 18:00
오바마 2008대선 모금액 힐러리 앞질러 2008년 미국 대통령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민주당과 공화 당 대선 후보들 가운데 초선인 버락 오바마 민주당 상원의원이 올해 초 3개월간 2천 480만달러를 모금, 1천910만 달러를 모금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제쳤다. 2007.04.16 16:46
매카스킬 "오늘 BDA자금 송금 시도" 북한 내 유일한 외국계 은행인 대동신용은행의 콜린 매카스킬 대외협상 대표는 16일 방코델타아시아에 예치된 700만 달러 자금의 이체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04.16 16:38
'중국 대학생, 도매값으로 넘겨지는 배추?' 중국 대학생들의 구직난이 심화되면서 대학 생들이 도매값으로 넘겨지는 '배추'에 비유되고 있다. 올해 중국에서 새로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대학생 수는 600만 명 이상이다. 2007.04.16 16:12
"구글 너무 컸네"…MS vs 구글 '광고 전쟁'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터넷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구글이 이번에는 온라인 광고시장을 놓고 맞붙었다. 지금까지의 승부는 구글의 판정승. 2007.04.16 16:03
중국 어부들 '괴조류'에 휩쓸려 11명 사망 중국 장쑤현 앞바다에서 김을 뜯던 어부들이 괴조류에 휩쓸려 11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했다. 중국 신문과 방송들은 어부 18명이 15일 오후 루둥현 앞바다 양식장에서 트랙터를 타고 김을 뜯다가 괴조류에 휩쓸려 바닷물 속에 빠졌다고 16일 보도했다. 2007.04.16 16:00
하반신 마비 여성 "줄기세포 시술 후 걸을 수 있다"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던 호주 여성이 인도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뒤 걸을 수 있게 됐다고 호주 신문들이 16일 전했다. 신문들은 브리즈번에 살고 있는 세 자녀의 어머니인 소냐 스미스가 18개월 전 교통사고로 척추가 부러지는 상처를 입은 뒤 의사로부터 평생 휠체어를 타고 살아야한다는 판정을 받았으나 인도에서 8주 동안 태아 줄기세포 주입 시술을 받고 다시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07.04.16 15:36
GPS 운동화? '기발한 발명품 전성시대' 'GPS 운동화', '욕조에 띄우는 라디오', '새우 내장 제거기', '비디오 셔츠' 등등.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사소한 불편을 덜어주거나 즐거움을 더해주는 기묘한 발명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16일 보도했다. 2007.04.16 14:43
"쇠고기 수입문제, 미·일 정상회담 초점될 듯" 쇠고기 수입문제가 미일 정상회담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교도 통신이 전망했습니다. 이 통신은 오는 26일부터 미국에서 열릴 아베신조 일본총리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간 정상회담에서 일본이 생후 20개월 이하로 한정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조건의 완화문제가 초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2007.04.16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