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자, 여자친구와 결별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가 여자 친구와 헤어졌다고 영국의 '선'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윌리엄 왕자가 여자친구였던 케이트 미들턴과 우호적으로 결별에 합의했다며, 윌리엄 왕자의 진로 문제가 헤어진 이유들 가운데 하나였다고 전했습니다. 2007.04.14 22:21
이라크서 잇단 차량폭탄 테러 100여 명 사상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인 카르발라와 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공격이 잇따라 발생해 60여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 2007.04.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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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시아, 전례 없는 '우주개발' 경쟁 중국이 오늘 새벽 다섯번 째 항법위성을 쏘아올렸습니다. 아시아에서 우주개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정준형 기자입니다. 2007.04.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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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한국전 당시 '피난민에 발포' 허용"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무고한 양민학살이 노근리 뿐만이 아니었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미군 당국이, 피난민에 총격을 허용했다는 당시 주한 미국대사의 서한도 확인됐습니다. 2007.04.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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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무반응 속 초기조치 마감시한 넘겨 베이징 6자회담 2.13 합의에 따른 영변 핵시설 폐쇄 마감 시한이 오늘로 끝나지만 북한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북한에 합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2007.04.14 20:39
하워드 총리 '에이즈 감염자 이민규제' 논란 호주의 존 하워드 총리가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의 이민을 받지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워드 총리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에이즈 감염자의 호주 이민이나 난민 신청을 받지않을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2007.04.14 17:03
"미, 북 이행시한 안 지켜도 6자회담 유지" 미국의 전문가들은 북한이 2.13합의 이행시한을 지키지 않더라도, 부시 행정부의 대북한 접근방식이 '대화를 통한 외교'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미국은 6자회담의 틀 안에서 계속 대화를 통해 북핵 문제 해결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7.04.14 17:02
이라크서 차량 폭탄테러로 백여 명 사상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 도시인 카르발라와 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과 민간인 백여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2007.04.14 17:00
힐 차관보, "북한 이제 양자택일 해야할 때" 북핵폐기 초기조치 이행 마감시한인 오늘까지 북한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핵사찰을 수용하던가 이행 약속위반에 따른 대가를 치르던가 양자택일을 해야한다고 압박했습니다. 2007.04.14 15:58
북, BDA자금 인출 내주에나 이뤄질 듯 북한이 14일 결국 2.13 합의에 따른 초기조치 이행시한을 넘긴채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에 예치된 자금 2천500만달러를 찾아가지 않았다. 북한측 인사들은 이날 BDA 은행센터의 영업 마감시한인 오후 1시까지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자금을 인출하거나 서류를 제출하는 등의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다. 2007.04.14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