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서 차량 폭탄테러로 백여 명 사상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 도시인 카르발라와 바그다드 남부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과 민간인 백여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카르발라의 한 사원 근처 상가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터져 30여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바그다드의 한 교량위에서 차량이 폭발해 경찰을 포함해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