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의 절반은 남자 옛날 이야기입니다. 대학입시가 끝나고 나면 항상 누가 전국 수석을 했는지가 관심이었습니다. 언론은 앞다퉈 수석합격자를 인터뷰 했고 그들의 공부법이 사회면을 장식하고는 했었지요. 2007.04.12 15:26
국내산 1천개 등정한 '산할아버지' 여든을 앞둔 나이에 국내 1천개 산을 등정한 '산 할아버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호남지리탐사회 고문을 맡고 있는 박영근 씨. 1989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진안 마이산을 오른 것을 시작으로 매주 산행을 하면서 등산에 푹 빠진 박 씨는 산행 18년만인 지난달 18일 강원도 태백의 백병산 정상에 오르면서 국내 1천개 산을 정복했다. 2007.04.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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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가 된 '도자기녀' 올해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는 UCC 동영상으로 화제가 된 `도자기녀' 이세나 씨와 탤런트 겸 라디오 DJ 박철 씨가 위촉됐습니다. 경기도는… 2007.04.12 15:15
'100억대' 불법 복제 큰손 붙잡혀 11일 부산 사하경찰서가 게임기 CD 100억원 어치를 불법 복제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플스의 여왕' 오 모 씨는 경찰에서 "헐값에 게임기 CD를 사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 하루에 2시간 밖에 못 자고 작업을 했다"고 진술했다. 2007.04.12 14:54
40번째 고소로 8년 만에 생수공장 되찾아 사기꾼에게 수십 억대 생수공장을 빼앗긴 50대 사업가가 40번째 고소를 접수한 검사의 집요한 재수사로 8년 만에 공장을 되찾게 됐다. 12일 청주지검에 따르면 김모 씨는 1994년 경남 산청에 지인들과 힘을 모아 A음료라는 상호로 생수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2007.04.12 14:46
"돈 벌 생각에"…불법복제 큰손 '플스의 여왕' 11일 부산 사하경찰서가 게임기 CD 100억원어치를 불법 복제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플스의 여왕' 오모씨는 경찰에서 "헐값에 게임기 CD를 사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 하루에 2시간 밖에 못 자고 작업을 했다"고 진술했다. 2007.04.12 14:40
성폭행범 검거 일등 공신은 무엇? 성폭행범들이 담배꽁초를 무심코 버리는 바람에 경찰에 잇따라 덜미를 잡히고 있다. 경찰은 성폭행 용의자의 도주를 우려, 구강상피를 채취하는 대신 용의자가 버린 담배꽁초에 묻은 체액의 DNA를 범인의 것과 대조하는 수사기법으로 2년여 된 미제사 건을 해결하는 개가를 올리고 있다. 2007.04.12 14:39
서울 서남부 연쇄살인범 정남규 씨 사형 확정 서울 서남부지역 등에서 부녀자와 어린이 등을 상대로 연쇄살인 행각을 벌였던 정남규씨에 대한 사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는 12일 13명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정씨에게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07.04.12 14:33
정부 "휴대전화로 민원서류 발급합니다" 앞으로는 휴대전화를 통해서도 민원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12일 "전국 어디서나 휴대전화를 이용해 각급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민원 서비스'를 1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7.04.12 14:32
"서울지역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 증가세"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교생들 중에서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는 학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는 2005년에 서울지역 10개 초등학교 학생 8천378명 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의 진단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천식 7.6%, 알레르기성 비염 26.4%,아토피 피부염 29.2%, 식품 알레르기 6.2% 등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07.04.12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