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전 국회의원 "신당 창당 주도하겠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강운태 전 국회의원은 16일 "빠르면 상반기내, 늦더라도 9월께 새로운 정당이 탄생할 것이며 신당 창당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7.03.16 16:38
북 "국제사회 책임있는 일원 되고 싶다" 북한이 16일 베이징에서 열린 6자회담 동북아 평화.안보 체제 실무그룹회의에서 '미국, 일본과 친구관계를 맺고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2007.03.16 16:01
이-박, '8월말 20만명 중재안' 사실상 합의 경선 시기와 방식을 놓고 갈등을 빚어 온 이명박, 박근혜 두 한나라당 대선주자가, 8월 말에 20만 명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경선을 치루자는 강재섭 대표의 중재안에 사실상 합의했습니다. 2007.03.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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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타결, 나를 밟고 가라" 열린우리당 김근태 전 의장은 "한미 FTA는 이대로 가서는 안되며, 다음 정부에 체결과 비준동의를 넘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김 … 2007.03.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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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로 간 손 전지사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참여 여부를 놓고 고민을 거듭 중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마지막 `장고'에 들어갔습니다. 손 전 … 2007.03.16 14:55
열린우리당, 4.25 재·보선 무공천 검토 열린우리당이 다음달 25일로 예정된 재보궐선거에 독자적으로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중이어서, 대통합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7.03.16 14:37
박 전 대표 "당원동의 거치면 '8월-20만명' 수용"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16일 당 지도부의 경선 룰 조정 작업과 관련, "당원들의 동의 절차를 밟는다면 '8월 -20만명'안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7.03.16 14:20
"한·미동맹, 강력한 공동방위체제로 발전" 노무현 대통령은 16일 "앞으로 한·미동맹은 미래의 안보환경에 부합하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공동방위체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7.03.16 14:15
김근태 전 의장, "현정부서 FTA 체결 반대" 지난달 전당대회 이후 16일 처음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현 정부에서 한·미 FTA를 체결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07.03.16 13:47
힐, "북에 BDA 해결 확신 줄수 있다"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BDA에 동결된 북한 자금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을 북한에 줄 수 있다고 … 2007.03.16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