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팰리스에 폭발물' 112신고 소동 11일 오전 7시28분께 서울지방경찰청 112신고센터로 '타워팰리스에서 폭발물이 발견됐으니 조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 신고가 … 2007.03.11 14:48
인권위 "정복 경관도 검문시 소속·이름 밝혀야" 유치장에서 자해한 피의자에게 욕을 한 뒤 술을 마시고 병실에 찾아가거나 `차를 빼라'는 지시에 항의하는 택시 기사에게 폭언을 하는 등 경찰의 인권침해 사건이 잇따랐다. 2007.03.11 14:47
반FTA단체 "경찰 폭력진압 책임져야" 서울경찰청은 10일 열린 한미FTA 반대 집회에서 불법 도로 점거 시위를 벌인 혐의(형법상 일반교통방해죄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등)로 시위대 10명을 현장에서 연행해 조사중이라고 11일 밝혔다. 2007.03.11 14:45
'전처 때문에 고생' 다른 여성 목졸라 서울 중랑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을 목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로 36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10일 오후 4시… 2007.03.11 14:44
소년범 저연령화 심각…소년법 개정 추진 법무부는 소년 범죄의 연령이 계속 낮아짐에 따라, 보호처분을 받는 나이를 현재 만 12살에서 10살까지 낮추는 방향으로 소년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03.11 14:43
강풍에 인천 일부여객선 이틀째 발 묶여 서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 지역 여객선 운항이 대부분 이틀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인천 지역 전체 13개 항로 가운데 운항거리가 짧은 강화… 2007.03.11 11:14
'부모가 그러니 자식도…' 모욕죄 아니다 남의 집안을 비하할 때 자주 나오는 '부모가 그런 식이니 그 자식도 그렇지'라는 말이 모욕죄에 해당될까. 대법원 1부는 특정 학생과 학부모를 비방한 혐의 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A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2007.03.11 09:42
"돈없으면 대출받아라" 지독한 조폭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 행동대 원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 2007.03.11 09:40
전광판 신기술 경쟁업체에 유출 실형 전 직장에서 핵심 기술을 빼내 경쟁사에 넘긴 직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 동부지법은 전광판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36살 박모씨에게 징역 6월을, 36살 강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2007.03.11 08:33
학교폭력 가해자 전학·출석정지 조치 늘어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가해 학생에 대한 전학이나 출석 정지 등 강력 조치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가해학생을 전학 조치한 경우가 지난 2004년 26건에서 2006년에 89건이었으며 출석 정지도 지난 2004년 41건에 비해 지난해 11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07.03.11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