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인천 일부여객선 이틀째 발 묶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11 11: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인천 지역 여객선 운항이 대부분 이틀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인천 지역 전체 13개 항로 가운데 운항거리가 짧은 강화도 서검과 하리 사이 등 3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만 이뤄지고 있고 나머지는 중단됐습니다. 인천항측은 현재 바다에 강한 바람이 불고 파도의 높이도 3~4미터에 달하는 등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오후까지도 여객선 운항이 재개되기 어려워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무려 40억 원어치 한우를…1천 번 빼돌린 직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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