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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오렌지 관세철폐? 성급한 홍보 논란 협상이 막바지 고비를 맞은 가운데 한·미 FTA의 효과에 대한, 민간 대책위원회의 홍보 자료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쇠고기나 오렌지 등 민감한 품목들이 내용에 포함되면서 너무 성급하다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남정민 기자입니다. 2007.03.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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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협상 타결?…이번주가 큰 고비 지난해 6월에 시작된 한미 FTA 협상의 시한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8일로 예정된 마지막 8차협상을 앞두고, 고위급 협상이 잇따라 열리는 등 이번 주가 협상 타결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박정무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3.0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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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승합차, 엇갈려 충돌하면 안전도 '뚝' 국산 차량들이 정면충돌 사고에는 강한 데 비해 비스듬한 충돌에는 안전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엇갈림 충돌 사고는 실제 충돌사고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김용욱 기자입니다. 2007.03.04 20:23
정부, 미 의원 자동차 보호주의 서한 '유감' 샌더 레빈 등 미국 상·하원 의원 15명이 한미 FTA 자동차 협상과 관련,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 대해 우리 정부가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공식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2007.03.04 17:23
1월 중소제조업 가동률 60%대로 하락 중소기업 가동률이 5개월만에 60%대로 떨어졌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천500곳을 대상으로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평균가동률은 69.5%로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에 60%대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2007.03.04 14:07
차 평가기준 변경 후 안전등급은 '뚝' 속도를 조금 높여 비스듬하게 충돌할 경우 중형 승용차와 RV차량의 안전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 부설 자동차기술연구소는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IIHS 기준인 시속 64킬로미터 고속 오프셋 충돌로 8개 차종의 안전도를 조사한 결과 기존 신차안전성평가에 비해 3개 차종의 안전등급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2007.03.04 14:07
미국산 쇠고기 수입 이달 안에 재개될 듯 오는 5∼6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농업분야 고위급 협의 등을 통해 그동안 '뼛조각 논란'으로 중단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이달 안에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07.03.04 13:28
GM대우 마티즈 50만 대 국내 판매 돌파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3월 출시된 경차 마티즈가 국내에서 50만 대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GM대우는 마티즈가 지난 1월 말까지 국내시장에서 50만 2천 대가 팔렸으며, 148만 7천 대가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03.04 13:19
상장사 경영권 방어책 도입 잇따라 상장사들이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초다수결의제'와 '황금낙하산' 등 경영권 방어책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인 옴니텔은 지난 2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총 결의는 출석 주주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동시 2인 이상의 이사 해임을 결의하는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90% 이상으로 한다는 정관 변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2007.03.04 13:19
30대 상장사 사외이사들은 찬성 '거수기' 한국을 대표하는 30대 상장기업 사외이사들이 찬성 '거수기'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전자공시 시스템에서 삼성전자 등 12월 결산 30대 상장사들의 사외이사 199명은 지난해 모두 5천263건의 의결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0.29% 인 15건에 대해서만 반대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3.04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