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역 토막살인사건 장기화 우려 경기도 안산역 토막시신 유기 사건이 29일로 발생 엿새째를 맞았지만 이렇다할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용의자가 CCTV에 비교적 선명히 찍히고 피해여성의 신체특징까지 확인됐지만 이들의 신원에 대한 신빙성있는 제보도 없는 실정이다. 2007.01.29 15:54
'연가투쟁 갈등' 연말까지 이어질듯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교육인적자원부의 연가투쟁 참여 교사의 무더기 징계조치에 불복해 조만간 소청심사청구와 행정소송으로 대응할 방침이어서 연가투쟁을 둘러싼 갈등은 연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7.01.29 15:53
"환각제 복용 의혹 연예인 2차 검사도 '음성'" 서울 마포경찰서는 환각제 복용 의혹을 사고 있는 영화배우 S씨와 가수 K씨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2차 소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2007.01.29 15:52
담배꽁초 이용 강간미수범 검거 강간 미수범이 경찰의 담배꽁초를 이용하는 DNA 대조로 사건 발생 2년 2개월 만에 검거됐다. 경기도 양평군에 사는 A씨가 귀갓길에 성폭행 위기에 처했던 것은 2004 년 11월 28일 오후 8시10분께. 2007.01.29 15:44
대선비자금 집중 감시한다 국세청이 올해 대선을 앞두고 불법 정치자금 제공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기업들의 비자금에 대한 감시.추적을 강화하는데 세무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전군표 국세청장은 오늘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기업들의 비자금 조성여부를 철저하게 검증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07.01.29 15:20
'눈발자국 때문에' 성추행 덜미 여고생을 성추행하고 도망치던 30대 남성이 마당에 쌓인 눈에 발자국을 남기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다. 29일 전북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나모씨는 지난 27일 오전 7시20분께 전북 남원시 향교동 A양의 집을 지나다 평소 집 앞에 세워져 있던 A양 아버지의 차가 없는 것을 보고 A씨가 집을 비운 사실을 알아 차렸다. 2007.01.29 15:14
'군납비리'…매월 수백만원씩 현금카드로 뇌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사업 편의를 위해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유관 기관 전.현직 간부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빅텍 대표 박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2007.01.29 14:26
서울대, 교사 논술 연수 시작 -서울대 사범대, 오늘부터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추천받은 고교 교사 3백 명 대상, 논술 연수 실시. 1기 1/29-2/2, 2기 2/5-2/9, 3기 2/12/15, 각 기별 인문계 교사 50명, 자연계 교사 50명이며, 한 기 100명이 주 5일, 하루 6시간씩 30시간 연수받게 됨. 2007.01.29 14:16
설연휴 임시항공편 2월 1일부터 예약 대한항공은 올해 설 연휴 귀성객 수송을 위해 임시 항공편 예약을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특별임시편으로 모두 84편을 편성해놓았으며 임시 항공편 편성기간은 2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이다. 2007.01.29 14:05
'의료법 개정' 난항…의협 반발로 발표회 연기 의료법 개정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당초 29일 오후 과천 정부청사에서 유시민 장관과 보건의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법 개정 추진 발표회를 열기로 했으나 이를 다음주로 연기했다. 2007.01.29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