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머니, 20년 전 한인 친구와 약속 지켜 미국의 80대 할머니가 20년 전 한국인 친구가 숨지면서 청소년 장학재단에 써달라며 맡긴 돈을 대안가정 단체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살고 있는 80살 마거릿 콜러 할머니는 최근 한국의 청소년 대안가정 단체인 '들꽃 피는 마을'에 6만 6천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2007.01.2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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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아프리카 평화외교 시작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아프리카의 지역분쟁 해결과 평화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반 총장은 유엔의 지원으로 선거를 통해 대통령… 2007.01.28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