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편당 관객 6.7% 감소" 한국영화 점유율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60%를 넘겼으나 편당 평균 관객은 6.7% 줄어들었다. 영화사 아이엠픽쳐스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06년 영화산업 분석자료'를 3일 내놓았다. 2007.01.04 00:10
현영 "첫 영화 주연 떨려요" 'S라인 코믹녀' 현영이 첫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최강 로맨스'가 개봉을 앞두고 제작보고회를 마련했다. 3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남녀 주연배우인 이동욱과 현영, 김정우 감독 등이 참석했다. 2007.01.04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