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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사의 표명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이 "산자부 장관으로서 역할이 모두 끝나 정부를 떠날 적기라고 판단했다"면서 "28일 노무현 대통령에… 2006.12.2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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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진로 갈등, 결국 '법정분쟁'으로 가나 여당의 통합신당 창당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결국 법정분쟁으로 비화됐습니다. 당사수파 당원들이 기간당원제를 폐지한 당헌 개정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습니다. 2006.12.2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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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대선주자들 "공정 경선하자" 한 목소리 한나라당 대선주자 전원이 오늘 처음으로, 공정경선을 논의하기 위해서 당 지도부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첫 모임부터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졌습니다. 2006.12.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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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병역제도 개선안, 내년 1월 발표" 군 복무기간 단축 등을 포함한 병역제도 개선안을, 정부가 내년 1월 중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정승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은 청와대 홈페이지에 기고한 글을 통해서 "병역제도 개선방안의 중요한 내용은 이미 다 정해졌으며 기술적 검토만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12.29 21:01
군 생활관 개선사업 연말까지 47% 완료 국방부가 장병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2003 년부터 추진해온 생활관 개선사업이 올해 말 기준으로 47% 완료됐다. 29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육군 134개 대대 및 해.강안 초소 81개동, 해·공군 생활관 137개동에 대한 개선작업이 이뤄졌다. 2006.12.29 17:45
김근태 의장, JSA 방문…장병들 격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29일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성곤 의원과 국방부 장관 출신 조성태 의원 등과 함께 육군 제1사단 공동경비구역, 즉 JSA… 2006.12.29 17:15
청와대 "한달 이내 병역제도 개선안 발표" 군복무기간 단축과 사회복무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병역제도 개선안이 다음달 발표된다.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은 29일 청와대브리핑에 게재한 '병역제도 개선에 대한 정치적 해석을 경계한다'라는 글을 통해 "병역제도 혁신방안은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며 "범정부 차원의 마지막 종합 검토와 검증을 거쳐 한 달 이내에 그 방안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국민들에게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6.12.29 15:35
당 복귀 앞둔 정세균 장관 "여러 고민있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이 29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그의 당 복귀가 1월 초로 사실상 공식화 됐다. 지난 '1.2 개각'으로 입각했던 그가 꼭 1년 만에 컴백하게 되는 셈이다. 2006.12.29 15:34
열린우리당, 전대 준비위 구성 내홍 내년 2월 전당대회를 위한 열린우리당의 전대 준비위원회 구성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대 준비위원장인 원혜영 사무총장은 29일 당 확대간부회의에서 당내 각 의견그룹과 정파를 망라해 29일 중으로 전대 준비위 인선을 마무리해 다음주초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12.29 15:26
열린우리당, 통합신당 추진 속도 낸다 정해년 새해를 앞두고 열린우리당의 통합신당 추진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의원 워크숍에서 통합신당의 대세가 확연히 드러난 데 이어 당의 양대 주주인 김근태 전 의장이 회동을 통해 '국민의 신당' 추진에 합의한 데 맞춰 원혜영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전당대회 준비위가 연말까지 구성을 마친 뒤 새해초부터 회의를 갖고 활동에 들어간다. 2006.12.2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