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SG워너비 주장 놓고 네티즌 격론 음악시장의 위기에 대해 가수와 음반제작자 등이 21일 밤 MBC TV '100분 토론'에서 다양한 진단을 내놓은 것과 관련, 네티즌도 온라인에서 각양각색의 의견을 내세우며 격론을 벌이고 있다. 2006.12.22 15:15
정해년 맞는 돼지띠 연예인 누가 있을까? 바야흐로 2007년 정해년 돼지의 해다. '600년 만에 오는 황금돼지의 해'라는 말이 중국에서 만들어낸 다소 과장된 표현이라고 하지만 2007년을 맞는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토실토실한 돼지 한 마리씩을 품고 있다. 2006.12.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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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고건 전 총리를 기용한 것이 결과적으로 실패한 인사였다는 어제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고 전 총리의 인품이나 역량 혹은 당시의 정책을 평가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006.12.22 15:00
박경림,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위촉 박경림이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 "박경림은 지난 7월 스마일어게인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을 앓아 조혈모 세포이식 수술을 앞둔 고예진 어린이를 만난 것을 계기로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적극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2006.12.22 14:55
고소영 "까다롭고 도도한 이미지 억울" "워낙 이미지가 톡톡 튀고 까다롭고 도도한 이미지로 각인돼 억울할 때가 많아요. 실제로는 까불기도 잘하고 아는 언니들과 노래방 가서 이상한 춤 추기도 하고 상처도 잘 받는 성격인데..최근 인터넷 댓글 보고도 상처 많이 받았어요." 1990년대 청춘스타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영화배우 고소영도 어느덧 30대 중반이 됐다.신인 시절이던 1993년 MBC 인기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톡톡 튀고 엉뚱하고 도도한 부잣집 딸 역으로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고소영은 이후 그 같은 캐릭터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이후 많지 않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지만 이미지 변신에 크게 성공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그런 고소영이 코믹 멜로 영화 '언니가 간다'에서 단독 주연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언니가 간다'에서 고소영이 맡은 나정주는 잘못된 첫사랑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하는 서른 살의 디자이너 보조.시간여행을 통해 12년 전 과거로 돌아가 잘못 채워진 첫 단추를 다시 제대로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는 '언니' 역이다.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고소영은 배역 캐릭터가 평소 모습과 다르지 않아 편안하게 연기했다며 은근히 자신감을 내비친다. 2006.12.22 14:53
80년대 운동권의 아픈사랑 '오래된 정원' 2007년 새해를 열 영화 '오래된 정원'은 황석영의 동명 소설을 임상수 감독이 재해석해 내놓은 작품이다.민주주의를 향한 강한 의지로 되레 사회주의에 대한 갈망이 고개를 쳐들 만큼 암울했던 1980년대, 쫓기는 남자와 숨겨주는 여자의 17년 세월을 담은 시대극.여기에는 권력자에 대한 비난, 운동권을 향한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이 있지만 염정아와 지진희, 두 주연배우는 "그런 시대에 피어난 사랑 이야기"라고 말했다.염정아는 도망다니는 한 남자를 숨겨주며 6개월여 동안 사랑을 나눴지만 17년여의 세월을 감옥에 갇힌 그 남자를 기다리며 생을 마감한 한윤희 역이다."처음에 제가 캐스팅됐을 때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지만 상관하지 않았어요. 2006.12.22 14:52
윤하, 일본관광청 홍보 모델로 선정 '오리콘 혜성' 윤하가 일본관광청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 윤하의 소속사인 스탐엔터테인먼트는 "일본관광청이 2010년 방일 외국인 여행자 1천만 명을 목표로 한 국제 프로젝트 '비지트 재팬' 캠페인의 한국 모델로 한국과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중인 윤하를 발탁했다"며 "윤하는 앞으로 6개월간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2006.12.22 14:43
"미술계 파워 1위는 홍라희 관장" 우리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인물은 삼성 미술관 리움의 홍라희 관장이며, 생존작가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작가는 천경자 화백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006.12.22 14:40
강수지, 딸 양육권 갖는 조건으로 이혼 '보랏빛 향기'의 가수 강수지가 이혼했다. 강수지의 소속사인 트라이팩타는 22일 "강수지 씨가 1년여 별거 끝에 11월 중순 서류상으로 … 2006.12.22 14:35
허이재 "새해 저의 키워드는 '실력'이에요" '비열한 거리'를 서성거리다 '해바라기'를 꺾어 들고 '궁'으로 들어가다. 허이재처럼 2006년 한해를 바쁘게, 하지만 행복하게 보낸 연기자가 또 있을까. 2006.12.22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