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 혜성' 윤하(18)가 일본관광청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
윤하의 소속사인 스탐엔터테인먼트는 "일본관광청이 2010년 방일 외국인 여행자 1천만 명을 목표로 한 국제 프로젝트 '비지트 재팬(VISIT JAPAN)' 캠페인의 한국 모델로 한국과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중인 윤하를 발탁했다"며 "윤하는 앞으로 6개월간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윤하가 출연한 캠페인 광고는 이달 말부터 내년 5월까지 6개월간 국내 극장 등에서 프로모션용으로 공개되며 '비지트 재팬' 캠페인 실시 본부 사무국 운영사이트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이에 윤하는 21일 일본 국토교통성 주최로 하네다 공항 제1여객 터미널에서 '방일 200만 명 달성기념식전' 행사에 후유시바 데쓰조 국토교통상과 함께 참석했다.
현재 윤하는 국내에서 발매한 첫 디지털 싱글 '오디션'으로 활동중이다.
현재 일본에 체류중인 그는 24일 일본 도쿄 시부야 오-이스트(O-East)에서 열리는 콘서트 '전력투구 06 冬- X-mas Special'에 출연한 뒤 귀국, 국내 방송 일정을 소화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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