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5명 "닭고기 평소대로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 10명 중 5명은 최근 불거진 조류 인플루엔자 파동에도 불구, 닭고기 소비가 평소와 다름없다고 답해 AI 파장이 당초의 우려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6.12.08 14:54
경찰, 연말연시 치안대비 철저 지시 경찰청은 8일 전국 지방청 수사·형사과장 회의를 열고 연말연시 유흥가와 금융기관에 대한 범죄 예방 등 민생치안 유지를 철지히 하라고 일선 경찰에… 2006.12.08 14:39
경찰, '불법시위 엄정 사법처리' 재천명 경찰이 최근 계속되고 있는 불법 폭력집회에 대해 엄정처리 방침을 재차 천명했다. 경찰은 최근 시·도청 난입과 화물연대 관련 방화 등 불법폭력 집회 시위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8일 오후 경찰청 13층 회의실에서 전국 지방청 수사·형사 과장 회의를 열고 불법폭력 시위자들을 엄정 사법처리하기로 했다. 2006.12.08 14:38
공안당국, 일심회 하부조직 실체 규명 주력 검찰이 8일 일심회원 5명을 기소했지만 일심회 수사는 아직 진행형이다. 공안당국이 수사 과정에서 각 조직원이 하부조직 결성을 추진했다는 사실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2006.12.08 14:37
A형 간염환자 5년새 8배 늘어…위생 중요 A형 간염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경희의료원과 한림대의료원은 지난 5년간 A형 간염으로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년 전인 2001년에 비해 환자 수가 8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2006.12.08 14:33
노 대통령 퇴임 후 거처 건축 신청 접수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사저에 대한 건축허가 신청서가 해당 자치단체에 접수됐다. 8일 경남 김해시에 따르면 7일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 실무진이 시를 방문해 노 대통령이 퇴임 후 머물 사저에 대한 건축허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2006.12.08 14:30
등산객 사망사고 '절반', 북한산에서 발생 올해 북한산에서 등반하다 안전사고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전체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사망자수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8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국립공원내 추락사 또는 익사, 낙석 등 안전사고 사망자는 올들어 지난달 말 현재 20명으로 이중 북한산이 11명을 차지, 가장 많았고 지리산 3명, 설악산 2명, 계룡산·속리산·덕유산·태안해안이 각 1명 등이다. 2006.12.08 14:21
"북핵 장기화되면 한국경제에 악영향" 세종연구소의 양운철 수석연구위원은 8일 보수단체 자유지식인 선언이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북한 핵문제가 장기화되면 한국 경제에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2006.12.08 14:19
"6.15선언 후 최대 간첩조직" 검찰은 일심회를 직접 '간첩단'으로 규정하지는 않고 있다. 간첩단이란 말이 법률용어가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김승규 전 국정원장이 수사 초기에 이미 이 사건을 '간첩단 사건'이라고 밝혔고 검찰도 '단선연계 및 복선포치형 간첩조직'이나 '이적단체' 등으로 결론 내리는 등 공안당국도 하나의 '단'으로 묶고 있다. 2006.12.08 14:08
검찰, '일심회' 관련자 5명 간첩혐의 기소 일심회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은 오늘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관련자 5명 모두를 간첩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을 6.15 선언 이후 최대 간첩사건으로 규정했습니다. 2006.12.08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