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씹어먹는 피임약 사상 첫 등장 사상 처음으로 씹어먹는 경구용 피임약이 미국의 약국에 등장했다. 미 뉴저지주 소재 제약회사 '워너 칠코트'는 사상 최초로 씹어먹는 피임약 '펨콘 페'를 7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2006.12.08 16:41
"중국, 빈부차 해소위해 상속세 도입해야" 중국에서 심화되고 있는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상속세를 조속한 시일내에 도입해야 한다는 전문가 주장이 제기됐다. 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직속 싱크탱크인 사회과학원 가오페이융 부원장은 "상속세 도입은 시장경제에서 빈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몇 안되는 효과적 조치들 중 하나"라고 상속세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2006.12.08 16:27
북 방송 "러시아 요격미사일 성과적 발사" 러시아가 요격미사일을 성과적으로 발사했다고 북한 방송이 8일 전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러시아 우주군과 전략로켓군이 5일 요격미사일 전투훈련 발사를 진행했다"며 "요격미사일은 카자흐스탄의 싸라샤간 사격장에서 성과적으로 발사되었다 한다"고 보도했다. 2006.12.08 16:21
홍콩 시판 바닷물고기도 발암물질 '비상' 홍콩 시장에서 판매되는 민물물고기에 이어 바닷물고기에서도 8일 발암물질이 발견돼 상인과 시민들이 비상에 걸렸다. 홍콩 신문들은 이날 정부가 생선 샘플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한 결과, 3개 어종에서 금지된 살균 항생물질 니트로푸란이 소량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2006.12.08 16:20
워싱턴에 한글판 지하철 안내서 등장 미국 워싱턴 지하철 공사는 최근 수년간 취업, 유학 등으로 한국인들의 유입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한글판 지하철 안내서를 제작, 버지니아주 '비엔나'역 등 주요 역에 일제히 배포했다. 2006.12.08 15:15
미 수학경시대회서 한국인 만점 '공동 1위' 미국 수학협회가 실시한 2006-2007 수학경시대회에서 대전 문정중학교 2학년 김현화 양이 만점을 받아 최소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8일 미국 내 상위 5% 안에 드는 한인 영재들의 클럽인 '5%클럽'에 따르면 미국 수학협회 주최로 지난달 14일 한국과 미국에서 14만명이 동시에 치른 2006-2007 AMC 8 시험 결과 김 양이 만점을 받는 등 한국과 동포 응시생들 다수가 상위권에 올랐다. 2006.12.08 14:57
힐러리, 당 지지도 1위 불구 유권자는 외면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 행보를 가속화 하고 있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뉴욕주 상원의원이 당내에서는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나 유권자들의 지지도가 낮아 대선 가도가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006.12.08 14:55
"인니 국민 절반, 하루 2달러도 못 쓴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빈곤 퇴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 가운데 거의 절반이 하루 2달러 이하로 생활을 하고 있는 빈곤층으로 조사됐다. 세계은행은 7일 보고서를 통해 인도네시아 국민 2억2천만명 가운데 42%가 하루에 1∼2달러의 비용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빈곤층에 속한다고 밝혔다. 2006.12.08 14:18
"아세안+3 정상회의서 한·일 회담 안 열려" 다음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제10차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에서 한.일 단독 정상회담은 열리지 않는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일 어느 쪽도 양국 정상회담을 요청하지 않았다면서 양국관계가 냉랭한 상태라는 증거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06.12.08 11:30
부시, 이라크 권고에 시큰둥?…사실상 거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연구그룹의 권고에 대한 반응을 처음으로 나타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와의 회담 직후 2008년초까지 미군 전투병력을 이라크에서 철수하라는 권고에 대해 현지 병력 수준의 어떠한 변경도 일선 지휘관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12.08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