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연예인에 마약배달 "돈내라" 협박 연예인들에게 필로폰이 든 주사기와 협박편지가 배달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필로폰을 배달받은 연예인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2006.12.03 21:20
동영상 기사
AI 추가 살처분 사실상 마무리 AI의 확산을 막기 위한 추가 살처분 작업이 오늘 밤 늦게 사실상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명숙 국무총리가 오늘 익산지역을 직접 방문해서 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약속했습니다. 2006.12.03 21:20
"'서해유전 사업성 없다'7년전 결론" 검찰이 제이유그룹의 '서해유전' 사업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국민의 정부 시절 여당 정책위가 유전사 업이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는 증언이 나왔다. 2006.12.03 15:55
연예인에 히로뽕 우송 "돈내라" 협박 히로뽕을 미끼로 돈을 내놓으라며 연예인을 협박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검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10월∼11월 초 사이 가수 A씨와 B씨, 개그맨 C씨와 D씨에게 차례로 수십만∼100만원 상당의 히로뽕과 주사기, 협박 편지가 들어있는 소포가 오토바이 퀵서비스를 통해 배달됐다. 2006.12.03 15:50
한 총리 "익산 AI피해 적극 지원" 한명숙 총리는 3일 고병원성 조류 인플 루엔자가 발생한 전북 익산을 방문해 피해농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 총리는 박홍수 농림부장관 등과 함께 이날 오후 열차편으로 익산역에 도착, 익산시청 인근 식당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한 뒤 방역대책본부에서 현황을 보고받고 대책을 지시했다. 2006.12.03 15:32
부산서 '방화 추정' 트럭 화재 잇따라 화물연대 운송거부가 사흘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트럭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3일 새벽 2시 40분쯤 부산 우동 모 아파트 모델하우스 뒤편 이면도로에서 주차 중이던 11톤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2006.12.03 11:51
제이유, '매출 누락' 법정 싸움서 패소 제이유 그룹의 모기업인 다단계 판매회사 제이유네트워크가 소비자 피해 보상을 위해 가입한 다단계 업계 공제조합에 매출액수를 허위 신고했다가 가입 계약을 해지당한 뒤 낸 민사소송에서 패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2006.12.03 11:19
대법 "기록만 보고 1심 파기는 안 돼" 기록을 신빙성의 판단 근거로 삼는 항소심에서 1심의 판결 내용과 증인 진술에 대한 판단이 명백하게 잘못됐다고 볼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증언을 청취한 1심 결과를 뒤집는 것은 잘못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6.12.03 11:16
제80회 기술사 합격자 623명 발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기술사 자격시험 합격자 623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공조 냉동기계 기술사 등 43개 종목에 7천6백… 2006.12.03 10:18
대법, 변호사 선임 후 주심 대법관 지정 주심 대법관과 학연 또는 지연이 있는 변호사를 선임하는 관행을 막기 위해 상고심 배당 절차가 크게 바뀝니다. 대법원은 사건 접수 직후 재판부와 주심을 동시에 지정하는 상고심 배당 절차를 바꿔 내일부터 사건이 접수되면 재판부를 지정하되, 형사 구속사건은 상고 이유서 제출 기간이 지난 뒤 주심 대법관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2006.12.03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