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파주 운정, 추가 신도시로 확정 정부는 이번 주 내내 논란을 빚었던 추가 신도시로, 인천 검단과 경기 파주를 확정해 조금 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하현종 기자입니다. 정부는 오늘,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거쳐 신도시 추가 개발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2006.10.27 13:31
인천 검단·파주 운정3지구 신도시 개발 확정 인천 검단지구가 당초 예상된 550만 평보다 200만 평 감소한 340만평의 신도시로 개발되고 파주 운정지구는 면적을 212만평 확대해 인근 교하지구와 함께 분당급 대형 신도시로 확대 개발된다. 2006.10.27 12:03
"신도시 '졸속' 발표"…정부에 비난 잇따라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발표한 신도시 개발 계획이 도마위에 올랐다. 이번 신도시 발표는 처음부터 장관의 '깜짝 발표'로 물의를 빚더니 집값 안정과 무관한 곳에 신도시를 선정했다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 2006.10.27 11:25
다음 신도시는 어디?…벌써 관심 집중 정부가 내년 이후에도 계속 신도시를 개발키로 함에 따라 추가 지역이 어디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지난 23일 기자들과 만나 "내년 상반기에 신도시가 추가 발표되고 이후에도 신도시는 개수제한 없이 필요한 만큼 협의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말해 앞으로도 면적제한 없이 신도시 개발은 계속될 것임을 강조했다. 2006.10.27 11:24
검단 신도시 확정, 최대 수혜지 '김포신도시' 인천 검단지구가 신도시로 개발되고 파주 신도시도 애초 계획보다 확대됨에 따라 두 곳의 인근 지역들이 덩달아 혜택을 누릴 전망이 다. 특히 신도시 개발과 확대에 따라 도로, 지하철 등 인프라가 확충될 계획이어서 인천 송도와 청라지구, 김포 신도시 등의 투자가치가 이전보다 높아질 게 확실시된다. 2006.10.27 11:23
'검단 신도시' 교통 대책은 마련됐나? 정부가 27일 신도시 예정지로 인천 검단 지역을 확정함에 따라 이 지역 교통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검단 지역 인근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수도권 매립지 전용도로, 86번 지방도 등 기존 광역도로망이 갖춰져 있으며 2010년 이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인천국제공항철도 등도 운영될 예정이어서 앞으로 교통 여건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6.10.27 11:22
한미 FTA 4차협상 종료, 난항 속 일부 진전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 4차 협상이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27일 끝났다. 이번 협상에서 양국은 향후 관세장벽 철폐를 위한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자동차, 섬유, 농산물 등 양국의 핵심쟁점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성과를 올리지 못했다. 2006.10.27 11:17
한미 FTA 4차 협상, 쟁점 남기고 오늘 종료 한미 FTA 4차 협상이 27일 위생검역과 지적재산권 등 5개 분과 회의를 끝으로 닷새 간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이번 협상에서 두 나라는 상품과 농산물 등 일부 품목에서 입장 차를 좁혔지만 대부분의 주요 쟁점들에 있어서는 예상대로 진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2006.10.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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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신도시 예정지 검단으로 확정 국내 경제 뉴스 박민하 기자와 알아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정부가 결국 인천 검단 지역을 새로운 신도시 예정지로 확정했군요? 예상했던 대로 인천 검단 지역 당하동과 원당동 일대가 새로운 신도시로 개발됩니다. 2006.10.27 10:20
9월 경상수지 석달 만에 흑자 전환 수출 호조로 상품수지 흑자가 늘어나고 서비스수지 적자폭이 줄어들면서 9월 경상수지가 3개월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올 9월까지 경상수지 누적적자도 8천만달러로 축소돼 연간 경상수지 흑자달성 전망이 힘을 얻게 됐다. 2006.10.27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