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 정상 소통 재개 3일 오전 대형 연쇄 추돌사고로 전면 통제됐던 서해안 고속도로 서해대교 서울방향의 사고수습이 오후 3시 30분 완료되면서 차량이 정상소통하고 있… 2006.10.03 16:37
서해대교 연쇄 추돌사고로 11명 사망 3일 아침 7시 50분쯤 경기도 평택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에서 인천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 30여 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9살 김모 씨 등 1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고, 고속버스 등 차량 10여 대가 불에 탔습니다. 2006.10.03 14:30
서해대교 추돌사고, 왜 대형 참사로 번졌나? 1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한 경기도 평택 서해안고속도로 30중 연쇄추돌사고는 짙은 안개를 감안하지 않은 과속운전이 빚어낸 참사로 잠정 추정되고 있다. 2006.10.03 14:28
60대 노부부 피살사건 용의자 검거 1일 경기도 성남에서 발생한 60대 노부부 피살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성남경찰서는 노부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4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6.10.03 13:51
공무원 징계 사유 1위는 '직무 태만' 최근 3년간 국가공무원의 징계사유로 직무태만과 금품수수가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3일 행정자치부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중앙징계위원회가 최근 3년간 국가공무원에 대해 내린 파면, 해임 등 296건의 징계처분 가운데 38.5%에 해당하는 114건이 직무태만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10.03 13:29
서해대교 30중 추돌사고…사망 11명 충남소방본부는 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만호리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발생한 30중 추돌사고로 김강민씨 등 1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 2006.10.03 13:12
본격 귀성전쟁 시작…정체구간 점차 늘어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김용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현재 가장 소통이 어려운 곳은 추돌사고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입니다. 2006.10.03 12:33
폐목재로 만든 숯 제품서 중금속 검출 건설현장 폐목재나 폐가구를 재활용해 만든 숯 제품 대부분이 중금속인 납과 카드뮴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이 시판중인 숯 제품 20가지를 사서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 분석을 맡긴 결과입니다. 2006.10.03 12:18
청명한 날씨 속 시민들 차분하게 명절 준비 추석을 사흘 앞둔 휴일인 3일 시민들은 제수용품을 장만하거나 미리 성묘를 가며 비교적 차분히 명절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 시내 주요 산이나 근교의 놀이공원 등은 비교적 한산했지만 백화점과 시장이 모여있는 강북 중심가나 성묘객들이 몰린 일부 간선도로는 지·정체를 빚기도 했다. 2006.10.03 12:16
미군기지 29곳 오염실태 조사결과 공개 토양 및 지하수 오염조사가 완료된 주한 미군기지 29곳에 대한 오염실태 조사 결과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공개됐다. 3일 환경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진섭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9개 기지중 토양 오염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곳은 26개이고 이중 토양과 지하수 모두가 기준치를 넘겨 오염된 곳은 14개로 나타났다. 2006.10.03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