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소자 자살, 3년새 3배 가까이 늘어" 교도소 등 교정시설 재소자의 자살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는 국회 법사위 최병국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재소자 사망 관련 자료에서 지난 2003년 5명에 머물렀던 자살한 재소자 숫자가 재작년에는 12명, 작년에는 무려 16명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10.01 10:04
복지부, 안윤환씨 등 의사상자 20명 선정 지난 7월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냇가에서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는 김모 형제를 발견해 형을 구한 뒤 동생까지 구하려다 함께 익사한 안윤환씨가 … 2006.10.01 09:59
실업급여 부정 수급 '가짜 실업자' 11% 증가 실업자가 아닌데도 실업급여를 받는 '가짜 실업자'가 늘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올 들어 8월까지 실업급여 부정수급자는 모두 7천 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천 4백여 명에 비해 1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10.01 09:56
60대 이상 '개인파산' 신청 크게 늘어 빚더미에 빠진 채무자의 새 출발을 돕는 개인회생과 개인파산의 신청 실태를 분석한 결과 파산 신청은 급증하고 회생 신청은 예년과 비슷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06.10.01 09:49
사행성 게임 관련자 7만여 명 입건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기 제조·유통 및 게임장 운영 등과 관련해 전국에서 7만797명이 입건돼 2천812명이 구속됐고 조직폭력배 250명도 입건됐다. 2006.10.01 09:14
동영상 기사
'말 안 듣는다' 후배 폭행 중학생 2명 검거 후배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해서, 후배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중학생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세용 기자입니다. 경기도 이천의 한 중학교 2학년생 14살 서모 군 등 2명과 후배 1학년 김모 군은 어제 학교에서 함께 금연 교육을 받았습니다. 2006.10.01 07:51
동영상 기사
40대 남자 전동차에 뛰어들어 숨져 30일 저녁 6시 5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녹천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40대 남자가 승강장으로 들어오는 전동차에 뛰어들어 숨졌습니다. 이… 2006.10.01 07:51
동영상 기사
서울-부산 4시간…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징검다리 연휴 이틀째인 1일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이 시원하게 소통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각 경부고속도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이면 갈 수 있고, 영동고속도로는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 10분이 걸립니다. 2006.10.01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