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복제폰 3년간 9천9백여 대 적발 지난 3년간 적발된 불법복제 휴대전화기의 수가 만 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부가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올 6월까지 적발된 불법복제 휴대전화기는 모두 9천9백7대에 이르렀습니다. 2006.09.17 09:18
한일, 내달 7일 방사능 조사 공동 실시 외교통상부는 다음달 7일부터 14일까지 한국과 일본이 동해 지역의 방사능 조사를 공동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동 조사에는 우리… 2006.09.17 09:03
한 총리, 내일 중동아프리카 등 순방 출국 한명숙와 리비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동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4개국 순방을 위해 18일 출국한다. 한 총리는 8박10일 일정의 이번 순방에서 석유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인프라 건설 붐을 누리고 있는 이 국가들을 상대로 한국 기업들의 건설·플랜트 수주를 지원하고 에너지·자원 확보에 나서는 등 비즈니스 외교에 주력할 방침이다. 2006.09.17 07:57
"중국산 깻잎 '집단식중독 유발' 은폐 의혹" 정부가 지난 6월 대규모 학교 집단식중독 사고의 감염원이 중국산 깻잎이라는 결론을 내렸음에도 불구,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식약청은 식중독 사고 발생 22일이 지난 후에 수거한, 엉뚱한 중국산 깻잎에 대한 검사만으로 식중독을 일으킨 원인체인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하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렀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2006.09.17 07:44
북, "미 제재 계속되면 6자회담 복귀 못해"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6자 회담에 복귀할 수 없다는 뜻을 또 다시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의 발언은 한미정상회담 이후 나온 북한의 첫 공식 반응입니다. 2006.09.17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