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국새' 모두 분실…궁중인장 훼손 심각 왕권승계 등에 사용됐던 임금의 인장인 '국새'가 모두 분실되는 등 조선왕조의 궁중인장 대부분이 분실 또는 심각하게 훼손된 채 방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06.08.24 16:50
용산공원 선포식, '반쪽 행사'로 열려 서울 용산의 미군기지터에 건립될 용산민족공원 선포식이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그러나 공원 건립의 또다른 축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시측에서 불참해서 반쪽 대회로 치러졌습니다. 2006.08.24 16:20
가정집서 'PC도박' 조직 5명 영장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4일 가정집에서 도박을 하고 은행계좌로 사이버머니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 씨와 김 모 씨… 2006.08.24 15:43
중국산 찜질기 1만여 대, 국산 '둔갑'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24일 중국에서 수입한 찜질기를 국산으로 속이고 허위의 인증번호를 부착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수입업자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6.08.24 15:42
불똥 튄 상품권 유통업체 '울상' 최근 '바다이야기' 파문으로 성인오락실에 대한 대대적 단속이 실시되면서 오락실 경품용 문화상품권을 취급하는 유통업체들도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내년 4월 폐지를 앞두고 있는 경품용 상품권은 모두 19종. 2006.08.24 15:35
상품권 지정업체 19개사 동시 압수수색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4일 오후 경품용 상품권 지정업체로 선정된 19개사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을 벌이고… 2006.08.24 15:29
이정일 의원 집행유예 확정…의원직 상실 대법원 1부는 불법도청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정일 의원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불법 도청을 보고받고 지시한 사실을 인정한 원심의 판단을 받아들여 상고를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2006.08.24 15:25
대기업 사원이 옛 애인 스토킹·살해계획까지 헤어진 옛 애인이 만나주지 않자 인터넷에 나체 사진을 올리고 살해할 계획까지 세운 대기업 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국내 유수의 대기업 사원 고 모 씨는 5월 중순 8개월 동안 사귀어온 애인 A 씨로부터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았다. 2006.08.24 15:07
올해 초등학생수 10만명 감소…역대 최저 교육부 조사결과 올해 우리나라 초등학교 학생수는 지난해보다 10만명 줄어든 392만여 명으로 지난 62년 통계조사가 시작된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006.08.24 14:19
졸업·성적증명서도 해외서 위조 밀반입 해외에서 국내대학의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등을 위조해 특급탁송화물로 국내로 밀반입하다 적발된 사례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해외에서 위조된 국내 대학의 재학증명서나 성적증명서 등을 특급탁송화물로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사례가 19건, 70점으로 집계됐다. 2006.08.24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