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환자 불편 우려…수위 조절 24일로 예정된 보건의료노조 파업을 앞두고 노조가 환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수위조절 방침을 밝혔습니다. 노조는 23일 기자회견에서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환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응급실과 수술실 등엔 필수인력을 배치하고 지역별로 파업돌입병원의 비율을 조정해 업무 대체성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006.08.23 14:15
치과 의사가 히로뽕 투약 '환각 진료' 히로뽕을 투약한 후 환각상태에서 진료를 한 치과의사를 비롯해 대학교수, 대학생, 공무원, 가수, 화가, 주부 등 마약류 사범 399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2006.08.23 13:53
외대 총학, 노조 사무실 집기 또 들어내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총학생회가 140일째 이어지고 있는 직원노조의 장기파업에 항의하는 뜻에서 또다시 노조 사무실 집기를 들어냈다. 23일 외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이 대학 용인캠퍼스 총학생회 간부들이 본관 2층 직원노조 사무실에 들어가 컴퓨터, 책상 등 집기류를 모두 1층 로비로 들어냈다. 2006.08.23 13:52
부두 노동자 50여 명 식중독 증세 부산시 용당동 신선대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부두 노동자 5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남구보건소는 … 2006.08.23 12:18
중국서 호스트바 운영 한국인 첫 적발 중국의 한류 열풍을 틈타 현지에서 불법 호스트바를 운영해온 한국인이 중국공안에 처음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남성 접대부를 고용해 호스트바를 운영한 혐의로 G 호스트바 업주 김 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일당 8명을 수배했다. 2006.08.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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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보육시설 원장이 툭하면 매질 보육시설 원장이 아이들을 상습적으로 때려오다가 경찰에 붙잡혔죠? 네, 그렇습니다. 매를 맞은 아이들은 부모가 맡겨놓고 잘 찾아오지 못하는 소외계층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2006.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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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도로서 자던 60대 취객 '변' 술에 만취한 60대 남자가 도로에 누워있다가 지나가는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있었어요? 밤에 유흥가를 가다보면 길거리에 누워서 주무시는 분들 종종 보는데 정말 위험합니다. 2006.08.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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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파일] 재고 아이스크림으로 폭리? 롯데제과가 재고 아이스크림을 신상품으로 둔갑시키고 또 가격까지 올려서 팔았다면서요? 올 여름 더위 때문에 아이스크림 많이 사드셨을 텐데요. 혹시 롯데제과의 팥빙수라는 빙과를 사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006.08.23 11:45
교수가 암투병 제자 폭행…질병 악화돼 대학 교수가 사소한 이유로 암투병 중인 제자를 폭행, 이 제자가 증상악화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경기도 안성 H대학교에 따르면 하계졸업식이 열렸던 지난 17일 오후 4시께 이 대학 체육관 관리사무실에서 이 대학 모학과 과장인 이모교수가 10여분 동안 졸업생 김모씨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0여 차례 때렸다. 2006.08.23 11:45
수능 부정행위 경중에 따라 '차등' 제재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휴대전화 등 금지물품을 소지하면 시험이 무효로 처리되지만 이듬해 시험에는 응시할 수 있게 된다. 이 규정은 2006학년도 수능시험에서 휴대전화 소지 등으로 적발된 단순 부정행위자 38명에게 소급적용돼 이들은 올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2006.08.2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