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점수 채우자" 경찰서, 학생 몰려 북새통 최근 인천지역의 각 경찰서들이 개학을 앞두고 봉사활동 점수를 채우기 위해 몰려드는 중·고교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주말을 앞둔 18일 관할 5개 지구대를 찾은 학생을 포함, 하룻동안 100여 명의 학생이 경찰서를 다녀갔으며 최근 1주일간 1일 평균 50∼60명의 학생이 경찰서에서 봉사활동을 마쳤다. 2006.08.18 17:16
저소득 근로자 여가비 지원 근로복지공단은 영화관과 헬스장 등 민간복지시설을 이용할 때 여가 비용을 지원하는 저소득 근로자를 3천명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2006.08.18 17:14
'체벌금지 법제화' 찬반논란 일 듯 교육인적자원부가 학생인권 보호 차원에서 체벌 금지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향후 의견수렴 과정에서 뜨거운 찬반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사랑의 매냐 감정적 처벌이냐'는 체벌 문제를 둘러싸고 교육계가 오랜 논쟁을 벌여온 점을 감안해 체벌금지를 포함한 학생인권 보호방안을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정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2006.08.18 17:02
전공노, '을지훈련 폐지' 성명 논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18일 을지훈련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 데 대해 행정자치부가 검찰고발 등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나섰다. 전공노는 이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전쟁연습인 을지훈련 폐지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제목의 권승복 위원장 명의의 성명을 내고 "민간교류를 통해 통일을 앞당기자고 하면서 북을 대상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연습을 일삼는다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을지훈련의 폐지를 주장했다. 2006.08.18 16:21
시사저널 발행인, '명예훼손' 손배 소송 시사저널의 금창태 사장은 삼성 관련 기사 삭제와 관련해 한겨레21 등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보도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한겨레21, 기자협회, 민… 2006.08.18 16:21
'회삿돈 횡령' 변호사에 징역 2년 실형 선고 부동산 시행업체를 인수하면서 회삿돈을 횡령한 변호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18일 도심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부동산 시행사 D사를 인수하면서 이 회사 소유의 땅과 건물 등을 담보로 40억원을 대출받아 37억원을 회사 인수대금으로 지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모 변호사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2006.08.18 16:17
'성추행 물의' MBC 기자, 결국 사표 출입처 여직원 성추행으로 물의를 빚은 MBC 보도국 이 모 기자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MBC 관계자는 18일 "이 모 기자가 오늘 오전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오후에 수리됐다"고 전했다. 2006.08.18 16:06
대량 압수 사행성 PC 보관장소 '골머리' 최근 인터넷 도박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도박에 사용된 PC의 본체와 모니터가 대량으로 압수되는 바람에 이를 보관할 장소가 부족해 일선 경찰서마다 애를 먹고 있다. 2006.08.18 16:06
교대·사대 장애인 특례입학 도입 교육인적자원부는 18일 장애인 교원을 늘리기 위해 2008학년도까지 모든 교육대학과 사범대학에 장애인 특례입학 제도를 도입하도록 적극 권장키로 했다. 2006.08.18 16:05
불법 화장품 제조·수입업소 108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 상반기 원료검사와 품질 검사를 실시하지 않거나 의학적 효능 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시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화장품 제조·수입업소 108곳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2006.08.18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