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노조, 사회보험 징수 통합에 반발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의 보험료 부과, 징수 체계를 일원화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해 각 공단 노조가 "시기상조"라며 일제히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2006.08.17 15:25
'비리 복지재단' 이사진 해임 촉구 성람재단 비리 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을 위한 공동투쟁단은 종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성람재단의 이사… 2006.08.17 15:25
세균성 이질 감염 확산…보건당국 비상 7월 말과 이달 초 경남 산청군에서 열린 한 종교단체 수련회에 다녀온 전국 각지의 참가자 가운데 상당수가 세균성 이질에 감염된 것으로 속속 확인되고 있다. 2006.08.17 15:22
"일당 못 받았다" 종업원, 식당서 분신 17일 오전 11시 40분 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에 있는 식당에서 52살 김 모 씨가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 숨지고 안에 있던 주인과 직원 등… 2006.08.17 15:21
국가유공자 자녀 채용시험 가점 5%로 축소 각종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부여되는 가산점 비율이 과목별로 만점 대비 10%에서 5%로 축소된다. 그러나 국가유공자 본인과 전사.순직한 국가유공자 유족(순국선열·전몰군경 유족과 5·18 희생자 유족)에 대해서는 기존 10%의 가점 비율이 그대로 유지된다. 2006.08.17 15:06
어학원 한달 수강료가 600만원?…183곳 적발 서울 강남지역의 한 어학 학원이 월수강료로 600만원을 받으며 영업을 하다 교육당국에 적발됐다. 서울시 교육청은 최근 강남과 송파, 목동, 중계동 지역을 중심으로 학원 244곳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매월 1인당 600만원의 고액 수강료를 받은 강남지역 P 어학학원 등 모두 183곳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2006.08.17 15:05
고향친구들 등산갔다 산삼 발견 '횡재' 고향친구 3명이 등산을 갔다가 25∼50년생 산삼 7뿌리를 캐는 횡재를 해 화제다. 고향 친구인 윤 모(56·회사원·울산시 남구 야음동), 우 모 씨 등 3명은 지난 12일 토요일을 맞아 상북면 가지산으로 등산을 갔다가 북쪽 8부 능선에서 산삼을 발견했다. 2006.08.17 15:05
여고생, 친구 찌른 뒤 아파트서 투신 17일 오전 8시 35분께 인천시 계양구 4층짜리 모 빌라 앞에서 여고생 A 양이 떨어져 쓰러져 있는 것을 같은 빌라에 사는 주민 양 모 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2006.08.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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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동물 태어나 동물원 경사 서울 대공원에 있는 희귀동물들이 잇따라 새끼를 낳아 공원측은 때 아닌 경사를 맞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4월 서울 대공원에서 태어난 새끼 표범은 이제 날카로운 이빨과 매서운 눈매를 뽐내면서 어느 정도 맹수의 야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06.08.17 14:49
상암 월드컵경기장서 영화 무료상영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공포 영화 감상회가 열립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9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반 동안 상암 … 2006.08.17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