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음악영화제'의 멋, 즐겨 보세요" '봄날은 간다', '형사', '가족의 탄생' 등의 음악을 담당했던 영화음악 감독 조성우 씨가 제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영화제는 영화와 음악을 접목한 독특한 영화제. 2006.08.11 15:52
'괴물' 싹쓸이 논란…해법은 없는가? 1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하는 영화 '괴물'과 1만 관객 돌파를 자축하는 영화 '내 청춘에게 고함'. 한쪽은 620개 스크린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고, 한쪽은 전국 3개 관에서 조용히 찾는 이들을 기다렸다. 2006.08.11 15:51
청풍호반 뜨겁게 달군 '원 써머 나잇' 10일 오후 10시 충북 제천시 청풍호반. "여러분! 록은 열정입니다. 이 밤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멋지게 타올라 봅시다." 혼성그룹 '러브홀릭'의 보컬 지선이 큰소리로 외치자 2천여 명의 관중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2006.08.11 14:53
"휴대전화도 컴퓨터 바이러스 비상" 휴대전화의 기능이 향상되면서 각종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2.0'은 컴퓨터에 가까운 기능을 갖춘 휴대전화가 늘면서 해커들의 목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2006.08.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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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정부는 광복 61주년을 맞아 정치인과 기업인, 민생사범과 시위가담자 등 142명에 대해 특별 사면을 단행했습니다. 특별사면·복권 대상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 씨와 신계륜 전 의원, 여택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포함됐습니다. 2006.08.11 14:22
'내 청춘에게 고함', 관객 1만명 돌파 한쪽에서는 1천 만 관객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영화가 있는가 하면 한쪽에서는 1만 관객 돌파를 자축하는 영화도 있다. 한국영화계 의 양극화를 보여주는 예 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라도 작은 영화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상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반갑다. 2006.08.11 14:08
허진호 감독 '행복' 주연에 황정민·임수정 충무로 최고 블루칩 황정민과 임수정이 허진호 감독과 손잡는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행복'(가제, 제작 라이필름·영화사 집)에서 황정민과 임수정은 아픈 몸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남녀로 등장한다. 2006.08.11 13:50
두 유대인 스타, 각기 100만 달러 기부 유대인 출신 스타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각기 다른 목적의 기부로 동시에 외신을 탔다. 스타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헤즈볼라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을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했고, 팝스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같은 액수의 돈을 쾌척했다. 2006.08.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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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코믹 벨소리' 인기 [최보휘/서울 옥수동 : 유행가요 이런거 하기도 하고···.자주 들으며 좋고 익숙하니까···.] [권민정/서울 망원동 :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고 신나니까···.한 달에 두 번 정도 바꾸지 않을까요?] 여름에는 경쾌한 댄스곡. 2006.08.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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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장영희 교수 "희망이 곧 축복" 한 살 때 소아마비로 두 다리를 잃고 부친 고 장왕록 교수의 뒤를 이어 영문학자로 우뚝 선 장영희 교수! 5년 전 미국 교환 교수시절에 발병한 유방암을 딛고 2년 전부터는 또다시 척추암으로 투병 중인 그녀는 운명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2006.08.11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