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유진룡 전 차관 '인사청탁' 주장 반박 청와대가 11일 취임 6개월 만에 경질된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자신의 경질 사유가 청와대의 '인사청탁'을 거절한 때문이라고 언론인터뷰를 통해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나서자 "사실과 다르다"며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 2006.08.11 15:18
정부·민간, 200억원 규모 대북 수해 지원 정부는 11일 북한 수해 복구를 돕기로 결정하고 100억원 정도를 민간 대북지원단체에게 제공하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쌀과 복구장비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06.08.11 14:58
민간 북한 수해지원 어떻게 이뤄지나 정부가 11일 남북협력기금을 매칭펀드 형식으로 대북 수해지원에 투입하기로 결정해 민간단체의 수해물자 북송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대북지원 민간단체 협의회는 93억 원 가량의 현물 및 현금을 확보하고 정부도 그에 상응한 규모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2006.08.11 14:46
정부·민간, 200억원 규모 대북 수해 지원 정부는 11일 북한 수해 복구를 돕기로 결정, 100억원 정도를 민간 대북지원단체에게 제공하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쌀과 복구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06.08.11 14:42
"동생이자 친구 같은 아이였는데..." "아들일 뿐 아니라 동생이자 친구 같은 아이였는데..." 후임병이 쏜 총탄에 맞아 사망한 고 박종석 씨는 외아들의 어이없는 죽음이 여전히 믿기지 않는 듯 말을 잇지 못했다. 2006.08.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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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동의 필요한가?"…'작통권 환수' 논란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와 관련해서 전직 국방장관들이 국회 동의 절차를 거칠 것을 어제 요구했고, 청와대는 그럴 사안이 아니라며 바로 일축했습니다. 2006.08.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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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신계륜씨 등 142명 사면·복권 정부는 8.15 광복절을 맞아 142명을 특별사면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 등 정치인과 경제인들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허윤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8.11 12:19
안희정·신계륜씨 등 142명 사면·복권 안희정씨와 신계륜 전 열린우리당 의원 등 불법 정치자금 사건에 연루됐던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들을 포함 142명이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된다. 2006.08.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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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탈영병 이틀째 의식불명…수사 난항 동료 병사를 살해하고 탈영한 뒤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모 이병은 아직 의식불명인 상태입니다. 군 당국의 사고원인 수사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06.08.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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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북 수해 민간통해 100억 지원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1일 북한 수해복구를 위해 민간단체 등을 통해 100억원 가량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총리공관에서 한명숙 총리와 김근태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 당정정책조정회의를 열어서 민간단체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서 북한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06.08.11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