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하려다 소리 지르자 놀래 도망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0일 심야 남의 집에 들어가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 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새벽 2시께 창원시 사림동에 있는 박 모 씨 집에 침입, 혼자 잠자고 있던 박 씨의 몸을 만진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6.08.10 14:19
"프랑스인 C씨, 아내 출산 알았을 것" 프랑스인 집단 거주지인 서울 서래마을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영아들의 아버지인 프랑스인 C씨가 아내의 출산 사실을 알았을 것이란 추정을 가능케 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2006.08.10 14:18
무장탈영병 머리 총상 입은 채 발견 오늘 새벽 동료 병사 2명에게 총기를 발사하고 탈영했던 이 모 이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지연 기자! 이 이병이 언제, 어디서 발견됐습니까? 네, 이 이병이 발견된 시간은 낮 12시 반쯤입니다. 2006.08.10 14:05
"수표 훔쳐 환금하면 사기죄는 아니다" 대법원 1부는 훔친 수표를 사용해 절도와 사기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 씨에게 사기 혐의는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자기앞수표를 제3자에게 속여 환금하는 행위를 따로 사기죄로 구분해 처벌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2006.08.10 14:03
4년제대학 미달인원 이월 모집 제한 오는 2008학년부터 4년제 대학의 미달인원 이월 모집이 제한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08학년도 대입부터 국립대학 이월모집 비율은 3% 이내, 사립대는 5%이내로 각각 제한하는 대학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오늘 행정 예고했습니다. 2006.08.10 14:03
연못 빠진 골프공 훔친 일당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전국의 골프장을 돌아다니며 연못에 빠져 있는 골프공을 몰래 건져내 판 혐의로 42살 한 모 씨 형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006.08.10 14:03
히로뽕을 화장품에 넣어 밀반입 인천공항세관은 히로뽕을 화장품에 넣어 밀반입한 30살 중국동포 김 모 씨와 국내 인수책 35살 이 모 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06.08.10 14:02
'재단과 마찰' 성신여대 총장 사퇴 교육부총리를 지낸 69살 이상주 성신여대 총장이 재단과의 마찰 끝에 총장직을 사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성신여대의 재단인 성신학원은 이… 2006.08.10 14:02
가짜 '김정일 정력제' 고가에 판매 건강보조식품을 몰래 만들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복용하는 정력제로 속여 고가에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은 10일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으로 제조한 불법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한 혐의로 탈북자 출신 이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6.08.10 14:00
무장탈영병 머리 총상입은 채 발견 10일 낮 12시40분께 경기도 가평군 하면 상동리 부대 뒤편 산에서 무장탈영한 이 모이병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군 부대 관계자는 … 2006.08.10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