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제왕절개분만율 발표 <제왕절개분만율 높은 기관> 대구 경북대학교 병원 57.0%경남 경상대학교병원 56.2%서울 고려대의과대학부속병원 49.5%부산 동아대학교병원 … 2006.07.26 15:31
호적에 '위변조 방지' 바코드 부착 호적상의 내용을 주민등록증이나 비자를 허위로 발급받는 이른바 '호적세탁'을 막기 위한 방안이 마련됩니다. 대법원은 법원의 전산정보 시스템을 개선… 2006.07.26 15:30
"제주 미군기지 오염실태 공개" 촉구 곶자왈사람들,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환경연구 센터,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제주지역 4개 환경단체는 26일 우리 측에 반환된 서귀포시 모슬포 '맥냅'미군기지의 오염실태 공개를 정부에 촉구했다. 2006.07.26 15:29
양육문제 해결 안되면 이혼 못한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자녀 양육비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이 없이는 협의 이혼을 할 수 없게 된다. 또 양육비를 지급하는 쪽이 회사원 등 급여 대상자라면 급여 가운데 매월 일정액을 양육자가 직접 지급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2006.07.26 15:28
양평동 수해 주민 300여 명 집단소송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일대 주민 300여 명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26일 '양평동 피해보상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양평동 한신아파트 입주 상인과 양평2동 일대 주민 등 300여 명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지하철 시공사인 삼성물산과 대림산업, 서울시,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2006.07.26 15:27
전교조 "중고생 78% 학교서 체벌 경험" 우리나라 청소년은 공부를 못한다고 무시당할 때 자신의 인권이 가장 침해당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참교육연구소가 6월26일∼7월7일 수도권 인문계 중·고등학교 재학생 2천4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87%가 공부를 못한다고 무시할 때 가장 인권을 침해당한다고 답했다. 2006.07.26 15:04
'폭주족, 경찰서 습격' 엄벌 요구 확산 친구를 구하겠다며 떼를 지어 경찰서까지 찾아가 순찰차를 부순 10대 폭주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보도 이후 해당 경찰서 홈페이지에는 상식 밖의 범행을 엄단해야 한다는 요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2006.07.26 15:04
롯데그룹, 수재의연금 15억 원 기탁 롯데그룹은 26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 롯데백화점은 지난 21일부… 2006.07.26 15:02
40대 남자, 아내 총기로 살해 후 자살 26일 낮 12시 40분께 강원도 인제군 남면 신남리 노 모 씨의 집에서 남편 이 모 씨가 엽총으로 아내 노 씨를 쏴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6.07.26 15:02
선거법 위반 의원 2명 당선무효형 선고 제주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26일 제주도의원 후보 공천과 관련해 당직자에게 돈을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소속 신관홍씨 등 2명의 제주 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에게 각각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 원, 100만 원을 선고했다. 2006.07.26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