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에 '위변조 방지' 바코드 부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26 15: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호적상의 내용을 주민등록증이나 비자를 허위로 발급받는 이른바 '호적세탁'을 막기 위한 방안이 마련됩니다. 대법원은 법원의 전산정보 시스템을 개선해 오는 10월쯤부터 호적에 위변조 방지를 위한 바코드와 복사방지 마크를 부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법원 관계자는 "호적에 바코드 등 위·변조 방치 장치가 도입되면 호적의 내용을 몰래 고쳐 부정하게 비자를 발급받는 범죄가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국 싹 다 넘기고 인생 역전"…300억 원 쓰고 '날벼락' 동영상 기사 "아베 저격 진범 한국인?"…일본 영화 황당 설정 나오자 "성추행 당했는데 무죄라니"…심상찮은 글 쓴 직후 결국 동영상 기사 신축 아파트인데…"주차장서 머리 감고 샤워" 주민 분통 동영상 기사 "1.5만 원 게장이 이게 맞아?"…"욕하고 난리 난 백반" 구성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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